녹십자, 내년까지 4개 cGMP 공장 가동
창립 40주년 기념식,‘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 다짐
입력 2007.10.08 07:56 수정 2007.10.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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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許在會)가 내년 말까지 4개의 cGMP 5공장 가동을 통해 대표적인 생명공학 기업으로 우뚝 선다는 각오를 펼쳤다.

지난 5일 허영섭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암빌딩 강당에서 열린 창립 녹십자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허영섭 회장은 “내년 말 오창과 화순공장이 완공 가동되면 기존 음성 및 중국 안휘공장과 더불어 4개의 cGMP 공장에서 우수의약품을 생산해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 존경받는 회사가 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100년 녹십자로 우리사회의 건강의 등불이 되자”고 녹십자의 미래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한편 40주년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신갈 공장을 비롯한 전국 각 사업장과 자 회사의 녹십자 가족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진행, 미래를 향한 역량을 결집하고 도전 의지를 다지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경영개선실 한준환 감사와 ETC본부 류지수 부장이 녹십자 기업문화 창달과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되는 기업훈장인 '녹십자대장'을 수상했다.  

■녹십자대장(2명)=경영개선실 한준환 감사, ETC본부 류지수 부장

■녹십자장(5명)=개척장 개발본부 이성열 이사, 번영장 생산본부(음성) 장흥식 부장, 봉사장 ETC본부 김경범 부장, 봉사장 PD본부 정연재 부장, 사랑장 영업기획실 사공영희 부장

■단체표창(3팀)=OTC본부 대전사업장 홍기덕 과장 외 8명, PS본부 물류사업팀 이재광 부장 외 28명, 생산본부 생산3팀 인플루엔자 생산관련 진병관 대리 외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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