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에너지 감마선은 현존하는 최고의 멸균 방법입니다. 소야그린텍은 감마선으로 멸균의 사각지대인 대한민국의 공중보건 위생은 물론 국민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참 기업이 되겠습니다”
국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는 바른 기업이 되겠다는 감마선 조사 멸균 업체 소야그린텍은 한국파마의 자회사로 올해 초 사명을 소야에서 소야그린텍으로 새롭게 바꾸고 제 2의 창업을 선언했다.
과감하게 사명을 바꾼 소야그린텍은 설비 기본 외관을 비롯해 CI, 홈페이지, 입출고 시스템, 실험실, 물류 시스템, 조직체계, 바코드 시스템, 직원의식 등 모든 것을 바꿨다.
이 같은 대대적인 개혁의 배경은 8년 전 멸균업에 뛰어든 1999년부터 꼬이기 시작한 실타래가 드디어 풀렸기 때문.
박윤석 사장은 “공장 설립 당시 주민들이 우리 회사를 방사능을 유출하는 위험 기업으로 여기는 바람에 격렬한 반대에 부딪쳐 공장을 제대로 가동도 못해보고 지난 6년 동안 지루한 법정공방에 휘말렸다” 며 “마침내 지난해 5월 대법원이 우리의 손을 들어준 소야는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감마선 멸균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사능을 유출하는 혐오시설이 아닌 자외선, 엑스선 다음인 감마선을 이용하는 그야말로 인체에 유해한 어떤 물질도 만들어 내지 않는 친환경적인 첨단시설 이예요”
소야그린텍이 지난 6년 동안 굴곡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박윤석 사장도 평범치 않은 삶을 살았다.
지난 99년 소야가 창립되면서 기획실장으로 소야에 몸담은 박 사장은 소야가 주민들과의 지루한 법정공방과 공장이 등록 취소되는 등의 격변을 겪는 동안 세상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과 자신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새로운 인생수업을 위해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최고도 될 수 있는 보험업계에 뛰어들었다.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억대 연봉자에게만 주어진다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 자격을 4번이나 달성한 박 사장은 회사를 떠난 지 다시 7년 만인 올해 소야그린텍의 주인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 사장은 “보험업계에 있는 동안 정말 치열한 삶과 인생을 몸과 마음으로 직접 겪고 느꼈다” 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소야그린텍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멸균업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감마선 멸균은 친환경적인 감마선 에너지를 이용하는 멸균 방법으로 강력한 투과력을 비롯해 제품을 개봉하지 않고 살균을 할 수 있는 장점 뿐 아니라 미생물이나 해충을 살균하면서도 인체에는 어떠한 해로운 물질도 남기거나 생성시키지 않는 최고의 멸균 시스템 이예요”
박 사장은 “현재 멸균방법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EO 가스는 밀봉 구조 제품은 멸균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잔류독성의 위험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선진국에서는 그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국내에는 그 사용에 대한 규정도 미비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EO가스가 가지는 폭발성을 줄이기 위해 첨가하는 CO2역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그야말로 이로운 멸균이 아닌 친환경에 역행하는 해로운 멸균이 된다” 고 덧붙였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멸균의 사각지대에 있어요. 물론 이에 대한 인식도 규정도 없는 상황에서 멸균의 중요성을 주장한다는 것이 대답 없는 메아리일수도 있겠지만 멸균의 중요성은 국민 의식과 경제수준이 높아질수록 아마 계속해 올라 갈 겁니다”
실제로 한약재 경우만 해도 유통실명제, 규격화제품 생산 등의 시행으로 규제는 한두 가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작 품질관리에 기본인 멸균, 살충, 곰팡이 등에는 허준 선생 때부터 사용하던 유황훈증 등의 방법이 아직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사장은 “우리나라는 정수기, 에어크리너 등 환경과 알러지에 대한 부분은 민감하게 받아들이면서도 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 메디칼디바이저에 대한 멸균 의식수준은 떨어진다” 며 “피부에 접촉하는 제품 및 인체 내부에 삽입되는 제품, 의약품, 의약외품 등은 반드시 감마레이 멸균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에 맞춰 소야그린텍은 식자재, 위생용품 뿐만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등의 품목 다각화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최신 감마선 조사 설비를 비롯해 본 라인과 별도로 작동되는 독자적 연구 시설인 리서치루프(실험용 조사기) 같은 세계에 몇 대 없는 설비도 모두 완비했다.
이와 함께 모든 조사 상황 및 제품에 대한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바코드시스템과 제품의 조사선량 균등도를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며, 작업의 효율성을 가져오는 Tote Type 적재함도 소야그린텍의 자랑거리다.
박윤석 사장은 “멸균의 사각지대인 우리나라는 아직 시장규모도 진출업체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국민 의식수준과 경제 수준이 성장하게 되면 자연스레 폭발적인 수요를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 무한히 성장할 멸균업계에 소야그린텍이 중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고의 인력에 의한 최고의 공정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3Q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멸균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멸균회사를 만들어 이젠 보험왕을 넘어 최고의 멸균왕으로 이름을 날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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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일조하는 바른 기업이 되겠다는 감마선 조사 멸균 업체 소야그린텍은 한국파마의 자회사로 올해 초 사명을 소야에서 소야그린텍으로 새롭게 바꾸고 제 2의 창업을 선언했다.
과감하게 사명을 바꾼 소야그린텍은 설비 기본 외관을 비롯해 CI, 홈페이지, 입출고 시스템, 실험실, 물류 시스템, 조직체계, 바코드 시스템, 직원의식 등 모든 것을 바꿨다.
이 같은 대대적인 개혁의 배경은 8년 전 멸균업에 뛰어든 1999년부터 꼬이기 시작한 실타래가 드디어 풀렸기 때문.
박윤석 사장은 “공장 설립 당시 주민들이 우리 회사를 방사능을 유출하는 위험 기업으로 여기는 바람에 격렬한 반대에 부딪쳐 공장을 제대로 가동도 못해보고 지난 6년 동안 지루한 법정공방에 휘말렸다” 며 “마침내 지난해 5월 대법원이 우리의 손을 들어준 소야는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감마선 멸균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사능을 유출하는 혐오시설이 아닌 자외선, 엑스선 다음인 감마선을 이용하는 그야말로 인체에 유해한 어떤 물질도 만들어 내지 않는 친환경적인 첨단시설 이예요”
소야그린텍이 지난 6년 동안 굴곡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박윤석 사장도 평범치 않은 삶을 살았다.
지난 99년 소야가 창립되면서 기획실장으로 소야에 몸담은 박 사장은 소야가 주민들과의 지루한 법정공방과 공장이 등록 취소되는 등의 격변을 겪는 동안 세상이 결코 녹록치 않다는 것과 자신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새로운 인생수업을 위해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최고도 될 수 있는 보험업계에 뛰어들었다.
실제로 보험업계에서 억대 연봉자에게만 주어진다는 ‘Million Dollar Round Table’ 자격을 4번이나 달성한 박 사장은 회사를 떠난 지 다시 7년 만인 올해 소야그린텍의 주인으로 다시 돌아왔다.
박 사장은 “보험업계에 있는 동안 정말 치열한 삶과 인생을 몸과 마음으로 직접 겪고 느꼈다” 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소야그린텍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멸균업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감마선 멸균은 친환경적인 감마선 에너지를 이용하는 멸균 방법으로 강력한 투과력을 비롯해 제품을 개봉하지 않고 살균을 할 수 있는 장점 뿐 아니라 미생물이나 해충을 살균하면서도 인체에는 어떠한 해로운 물질도 남기거나 생성시키지 않는 최고의 멸균 시스템 이예요”
박 사장은 “현재 멸균방법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EO 가스는 밀봉 구조 제품은 멸균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잔류독성의 위험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선진국에서는 그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국내에는 그 사용에 대한 규정도 미비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또한 “EO가스가 가지는 폭발성을 줄이기 위해 첨가하는 CO2역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주범으로 그야말로 이로운 멸균이 아닌 친환경에 역행하는 해로운 멸균이 된다” 고 덧붙였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멸균의 사각지대에 있어요. 물론 이에 대한 인식도 규정도 없는 상황에서 멸균의 중요성을 주장한다는 것이 대답 없는 메아리일수도 있겠지만 멸균의 중요성은 국민 의식과 경제수준이 높아질수록 아마 계속해 올라 갈 겁니다”
실제로 한약재 경우만 해도 유통실명제, 규격화제품 생산 등의 시행으로 규제는 한두 가지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작 품질관리에 기본인 멸균, 살충, 곰팡이 등에는 허준 선생 때부터 사용하던 유황훈증 등의 방법이 아직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박 사장은 “우리나라는 정수기, 에어크리너 등 환경과 알러지에 대한 부분은 민감하게 받아들이면서도 건강과 직결되는 의약품, 메디칼디바이저에 대한 멸균 의식수준은 떨어진다” 며 “피부에 접촉하는 제품 및 인체 내부에 삽입되는 제품, 의약품, 의약외품 등은 반드시 감마레이 멸균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에 맞춰 소야그린텍은 식자재, 위생용품 뿐만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등의 품목 다각화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최신 감마선 조사 설비를 비롯해 본 라인과 별도로 작동되는 독자적 연구 시설인 리서치루프(실험용 조사기) 같은 세계에 몇 대 없는 설비도 모두 완비했다.
이와 함께 모든 조사 상황 및 제품에 대한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바코드시스템과 제품의 조사선량 균등도를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며, 작업의 효율성을 가져오는 Tote Type 적재함도 소야그린텍의 자랑거리다.
박윤석 사장은 “멸균의 사각지대인 우리나라는 아직 시장규모도 진출업체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국민 의식수준과 경제 수준이 성장하게 되면 자연스레 폭발적인 수요를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 무한히 성장할 멸균업계에 소야그린텍이 중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고의 인력에 의한 최고의 공정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3Q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멸균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멸균회사를 만들어 이젠 보험왕을 넘어 최고의 멸균왕으로 이름을 날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