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러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나서
입력 2007.07.23 15:0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바이오제약 기업인 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장준식, 성낙인)는 러시아 '아비도파르마 체지방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및 비만클리닉연구소 설립 공동 연구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 협약을 통해 아비도파르마 체지방 연구소의 비만 치료제와 비만치료프로그램의 국내 기술이전과 비만클리닉 연구소를 서울에 공동설립, 운영키로 합의하는 등 새로운 비만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와 전문인력의 교류 활동을 갖기로 했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러시아의 혈액암 치료 연구소인 '크레믈린 혈액암 전문 연구소'과도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에 관해 공동 연구 협약을 맺고, 기존 항암 치료법과 새로운 세포치료제 병용 사용에 관련한 연구를 비롯해 새로운 항암 면역치료요법 및 혈액 등 다양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을 함께 하기로 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엔케이바이오, 러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나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엔케이바이오, 러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나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