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유한 마진인하 종결,경동은 협의중
입력 2007.07.19 09:45 수정 2007.07.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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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와 유한양행의 마진 문제가 종결됐다.

19일 약업발전협의회(회장 김정도)에 따르면 유한양행 도매유통정책 건이 도매 유통가와 원만하게 협의돼 지난 7월 4일 종결됐다.

또 경동제약 마진 문제는 서울도협 차원에서 유통마진 변경사항을 유예하는 방안과 차선책으로 회전기간을 1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하며, 협의중이다.

약업발전협의회는 19일 엠버서더 호텔에서 가진 조찬 모임에서 유한양행과 경동제약 마진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업권발전기금도 7월 31일까지 자율적으로 협회에 납부키로 결의했다.

한편 서울도협 산하 남부분회는 하계휴가기간을 13,14일로 결정했으며 중부분회는 업소 자율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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