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유통일원화 -위수탁물류 '난상토론'
고문 자문위원 회의, GSP 규정 개정은 일치-위수탁은 반대시각 많아
입력 2007.04.25 10:54 수정 2007.04.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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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25일 오전 회장단 고문 자문위원 회의를 열고 유통일원화 위수탁물류 GSP 등 약사법 개정안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는 유통일원화와 관련, ‘완전유통일원화로 가기 위해 더 나서야 한다’, ‘최대한 유예기간을 연장시켜야 한다’, ‘끝난 일로 이후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다’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지만 결론은 내지 못하고 회장단에 위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엇갈린 시각들이 나오고 있는 위수탁물류 부분에 대해서는 도매상 난립 등 우려의 시각이 대두되며, 보다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업계의 의견을 취합하기 까지 의견제출 시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들도 다수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GSP와 관련해서는 지정 전문의약품 기록 보관 등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부분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일치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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