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Z,발로 뛰는 영업사원 발마사지
입력 2007.04.18 07:40 수정 2007.04.1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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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16일 본사에서 아타칸 영업사원 등  임직원 100여명에게 ‘발·어깨 마사지’ ‘건강 차(茶)’ 등을 제공하는 두 번째 ‘아타칸 데이(Atacand Day)’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아타칸 데이에는 이승우 사장 등 경영진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건강 차(茶)’를 직접 제공하는 등 회사가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에 거는 기대와 애정을 보여줬다.

아타칸 데이는 ARB계열의 대표적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의 주력제형인 ‘아타칸16mg’과 ‘아타칸 플러스’의 시장 선두 진입을 기원하기 위해 매달 16일 개최하는 이색 행사이다.

이달에는 영업 일선에서 발로 뛰고 있는 ‘아타칸 영업사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사기를 북돋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직원들의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를 ‘아타칸 광장’으로 만들고, 전문 발마사지사를 초청해 아타칸 영업사원들이 편안하게 발마사지와 어깨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회사에서 ‘아타칸 16mg’을 상징하는 16가지 다른 향을 지닌 ‘건강 차(茶)’를 제작해 사장 등 경영진들이 직접 영업사원들에게 서비스하기도 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황수진 PM(과장)은 “아타칸 16mg과 아타칸 플러스는 평균 30%대 이상의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효자 제형”이라며

“아타칸 데이를 통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이 ARB제제의 선두가 될 수 있도록 영업사원들이 열심히 뛰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은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장 보호 효과’가 대규모 국제 임상을 통해 입증됐고, 심부전 치료제로도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ARB계열의 대표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올 한해 고혈압 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를  최대의 전략 제품으로 선정하고 두 제품만으로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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