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마켓쉐어확대등 영업강화 최선
입력 2007.04.02 11:09 수정 2007.04.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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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37기 시무식을 갖고 개발 및 마켓쉐어확대등으로 영업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도언 회장은 "지난 FY36기는 꾸준한 제품구조개선 노력을 통하여 글로벌제약기업의 기반 위에 치료제 중심메이커로 발전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한해"라고 전하고 "FY37기는  변화하는 제약환경과 유기적 조직문화 속에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쉐어를 확대하여 영업력 강화에 최선을 다 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 인재가치에 초점을 맞춘 우수 인력관리에 만전 ▶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한 혁신과 도전의 적극적 실천 ▶ 철저한 부서별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등 3대 중점 실천과제를 통해 경쟁력 있는 일양약품을 기필코 만들어 갈 것을 밝혔다.
 
유태숙 사장은 "변화된 사고와 행동으로 글로벌 제약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 영업, 생산, R&D등의 실적 및 목표수립을 위한 철저한 인력관리 및 평가시스템 도입 ▲ 이익구조, 매출성과분석을 통한 과감한 품목 구조조정으로 원가절감 혁신 ▲ 정직, 투명한 중장기적 윤리경영 도입 및 위기관리경영 실천” 등 3가지 경영목표를 전개하여 탁월한 운영력과 고객의  친밀성을 우선시하는 제품 선도력이 집중된 경쟁력 있는 일양약품을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윤리경영 선포식이 진행되었으며, 임원 승진자에 대한 시상과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승진>
▶ 상무= 윤상권 개발실장▶ 이사대우=최규영 총무팀장, 문계주 약사팀장, 홍성한 약국사업부장, 임청엽 드링크사업부장
 
<우수부서 표창>
▶ 최우수부서 : 병원사업부▶ 우수부서 : 생산본부     ▶ 장려부서 : 구매팀 , OTC PM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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