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그린크로스케어 비젼 선보인다
입력 2007.03.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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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대표 허재회)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녹십자생명보험을 비롯한 자회사 및 관계사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노하우를 선보인다. 

아기로 태어나 100세 어른이 될 때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맞추어 드린다는 녹십자의 비전인 ‘그린크로스 케어(Green Cross Care)’를 내세운 녹십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토탈 헬스케어 인프라 중 녹십자의 세포은행인 녹십자 라이프라인과 녹십자 생명보험이 협력하여 만든 ‘맘&베이비 터치케어(TouchCare)보험을 새롭게 선보여 많은 산모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맘&베이비 터치케어(TouchCare) 보험’은 산모가 출산 전,후 보험 기간동안 임신 출산과 관련한 수술 치료비,부인과질환 수술비와 입원비를 지급하는 것 외에 녹십자 라이프라인의 제대혈은행 서비스가 보험료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입자녀에게는 장해치료비, 암진단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치료비, 5대 장기이식 수술치료비와 화상, 수술, 골절, 치아 치료, 식중독 ,통원치료비 등을 지급한다.

그 밖에 ㈜녹십자는 유아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각종 우수의약품을 소개하고 녹십자의 일반의약품부문 자회사로 비타민C ‘레모나’로 잘 알려진 경남제약㈜도 참여하여 어린이용 비타민C ‘레모나키튼’과 ‘레모나헬씨’ 등을 상담 고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녹십자는 이미 단순 의약품제조에서 벗어나 고객의 평생건강관리 실현을 위해 ‘그린크로스 케어(Green Cross Care)’ 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의 구현을 위해 건강과 관련된 소프트사업부문에서 건강보험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헬스케어 인프라를 이미 구축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가 ‘베이비페어’인 만큼 신생아들을 위해 녹십자이기에 가능한 녹십자의 참된 보살핌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대혈은행 사업부문과 관련하여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 동안 국내 생명공학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 안정성과 기술력을 중요시하는 산모들에게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기존 제대혈 보관의 틀을 넘는 세포은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는 녹십자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녹십자 외에도 국내외 110개사 480부스의 전시관과 개막식, ‘다자녀가정 육아수기 공모전’ 등 이벤트와 임산부를 위한 ‘모유수유 클래스’ 등 베이비페어 행사장 내 이벤트홀에서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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