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그간 매출 1위를 지켜 온 한국화이자와, 추격해 온 GSK의 지난해 매출 차이가 근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화이자가 전년대비 15.91% 성장한 2,959억7,700여만원의 매출을, 파마시아가 666억9,100여만원(전년대비 8.79% 감소)을 달성, 지난해 총 3,626억6,8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GSK는 컨슈머 사업부를 포함( 라이선싱 아웃 제품 제외)한 회사가 최종적으로 집계한 지난해 매출이 3,576여억원으로 파악됐다. 한국화이자와 50여억원 차로 올해 초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온데다 지난해 아벤티스와 합병하며 올해 1위 경쟁 대열에 뛰어든 사노피-아벤티스는 지난해 3,400여억원의 매출을 발표한 바 있다.
세 곳의 매출차이가 최대 220여억원이다.
GSK와 사노피-아벤티스는 올해 4천억원의 목표를 설정한 상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 |
| 2 | [약업분석] 현대약품, 1Q 전 부문 ' 흑전'… 재무 건전성까지 질적 성장 |
| 3 | 기능성 원료 명칭체계 도마…"같은 이름, 다른 기능성" |
| 4 | ‘ADC 초격차’ 다이이찌, 2035년 글로벌 ‘항암 톱5’ 대전환 선언 |
| 5 | 바이오벤처 시대 본격화…KoBIA ‘지원형 조직’으로 진화 |
| 6 | [약업분석] 온코닉테라퓨틱스, 1Q 매출 150% 급증… ‘자큐보’ 앞세워 역대급 실적 달성 |
| 7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1·2차 평가지표 모두 충족" |
| 8 | 장두현호 휴젤, ‘프리미엄·내실·다각화’로 K-에스테틱의 새 역사 쓴다 |
| 9 | 대한약사회, 대웅 거점도매 중단 촉구…"약국 공급망 혼란 현실화" |
| 10 | 저커버그 지원 AI 기업..노보서 세포 치료제 인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그간 매출 1위를 지켜 온 한국화이자와, 추격해 온 GSK의 지난해 매출 차이가 근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화이자가 전년대비 15.91% 성장한 2,959억7,700여만원의 매출을, 파마시아가 666억9,100여만원(전년대비 8.79% 감소)을 달성, 지난해 총 3,626억6,8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GSK는 컨슈머 사업부를 포함( 라이선싱 아웃 제품 제외)한 회사가 최종적으로 집계한 지난해 매출이 3,576여억원으로 파악됐다. 한국화이자와 50여억원 차로 올해 초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온데다 지난해 아벤티스와 합병하며 올해 1위 경쟁 대열에 뛰어든 사노피-아벤티스는 지난해 3,400여억원의 매출을 발표한 바 있다.
세 곳의 매출차이가 최대 220여억원이다.
GSK와 사노피-아벤티스는 올해 4천억원의 목표를 설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