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Z,순환기 리더 '뉴웨이브 심포지엄‘ 성료
6대도시 순환기 내분비 개원의 300여명 참가, 크레스토- 아타칸 공유
입력 2007.02.28 11:46 수정 2007.02.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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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월 31일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전 등 전 국 6대 도시에서 주최한  '뉴 웨이브 심포지엄(New Wave Symposium)’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 심포지엄에는 순환기 및 내분비내과 개원의 대상으로,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순환기 제품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2007년 첫 문을 여는 새로운 시도로, 국내 고지혈증, 고혈압 환자 대상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

'크레스토'의 약물경제성 연구를 바탕으로 한  '국내 고지혈증 관리와 치료 현황' 강연과 클리닉에 내원한 5천 여명의 신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뇨제 복합제 '아타칸 플러스' 투여 시 혈압 조절과 순응도,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돼 참석자들로부터 주목을 끌었다.

특히  '뉴 웨이브'라는 컨셉에 맞게, 행사장을 크레스토 아타칸이 새로운 물결로 전국 몰이에 나서는 모습을 형상화한 LEC 스크린으로 장식하고, 심포지엄에 참석한 개원의들의 신년운세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흥미과 관심을 끌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영준 전무는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의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감에 따라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크레스토, 아타칸과 같은 우수한 순환기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2007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월 순환기 사업부 연례 회의에서 아타칸과 크레스토 두 제품의 2007년 매출을 1,000억 원을 넘겨 심혈관(CV) 분야 최강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로 ‘황금돼지 고사’를 지낸 바 있으며, 향후 두 제품을 회사의 전략 품목으로 키워 심혈관 분야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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