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얀센은 고객만족 경영과 영업사원의 전문화를 통해 외자제약중 1위를 재탈환한다는 전략이다. 금년도 매출성장률이 11.2%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진통제군·항암제군·중추신경계군에 역량을 집중하여 금년 2,0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얀센 최태홍사장은 분업전까지 외자제약사중 1위를 고수했으나 분업이후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영업사원등 질적인면과 회사역량의 1위를 탈환하고 장기적으로 외형적인 면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사장은 한국얀센은 파이프라인 잘 갖추어져 있고 영업·회사역량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어 외형적인 면에서 수위탈환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얀센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중 2개제품을 제외하고 각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업전까지만해도 외자제약사들은 각 영역에 선택과 집중화전략을 펼쳤으나 신약개발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영역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얀센은 충추신경계·통증치료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순환기계·내분비계등 다소 약한 부분이 있다며 타영역분야의 진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에도 적극 참여해 국내 역구역량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한국얀센은 지난해 국내 R&D를 100억원정도 투자 했으나 금년에는 50%이상 증액하고 항암제·정신분영별치료제등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국내 R&D투자는 국내 의료진 및 기관의 국제연구경험축적, 연구기원 인력의 저변확대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신약개발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풀이된다.
최태홍사장은 한국얀센의 OTC품목을 한국존슨앤존슨과 통합하는 문제와 관련, “존슨앤존슨의 전략이 핵심사업부를 집중 육성하는 것이다”면서 “그러나 타이레놀·니조랄등은 OTC와 ETC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 문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통제 항암제등 3개약효군 강화
한국얀센은 금년에 고객으로부터 배우는 자세를 강화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진통제군·항암제관련군·중추신경계 약물군등 3개 약효군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패취형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의 경우 주성분인 펜타닐의 용량을 12.5마이크로그램/시간으로 줄인 제품을 시판, 환자와 의료진의 암성 및 비암성통증치료제의 선택범위를 넓혔다는 것.
벨케이드는 의료진과 환자의 선택기회도 넓혔다. 벡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함암효과를 나태내는 최초의 항암제로 현재 다른 암에대한 임상연구도 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단계적으로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추신경계 약물군중 정신분열병 치료제 리스페달 콘스타는 1회 근육주사로 2주간 정신분열증에 대한 약효가 지속되는 강점이 있다는 것. 따라서 금년에 정신분열병 환우의 약물 순응도를 개선해 환우들이 재발없이 사회에 복귀하는데 기여하고 환자의 복용이 편리하도록 개발된 다른 제형의 리스페달제품도 추가 발매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선보인 레미닐은 하루에 2번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개선,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제제 치매치료제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고 한번 복용으로 12시간동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 효과를 보이는 콘서타는 ADHD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정 및 학교생활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간질치료제인 토파맥스는 새로운 편두통치료제로 환자에게 만족을 주고 있고 최근 선보인 요실금치료제인 라이리넬OROS는 약물이 서서히 방출하는 최신의 기술인 OROS를 채용한 제제로 주목을 받고 있고 울트라셋과 울트라셋세미는 환자의 통증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국얀센은 이같은 두통등 경증의 통증부터 암성통증까지 모든 통증에 적용할 수 Dt는 제제군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금년 통증치료제 부문의 대표적인 제약사로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에 대한 기업책임 지속 전개
한국얀센은 금년에도 기업신조(CREDO)에 바탕을 둔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신건강캠페인, 북한어린이돕기, 중고생장학금지급등 다양한 사회기여 프로그램을 펼친다는 것이다.
정신병 환우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겅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펼쳐온 정신건강그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국얀센 직원들이 직접참여해 정신분열증을 극복해가면서 사회복귀를 준비중인 환자들과 함께하는 피스인마인드프로그램도 강화한다는 것.
정신질환자의 가족이 다른 환자 가족에게 재활에 필요한 지식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는 Family Link Korea프로그램도 정신겅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적극 실시한다는 것.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어린이돕기는 지난해 의약품과 영양식제동을 한국복지단과 함께 했고 북한내 육아원과 평양 제2 인민병원등에 16만달러어치의 의약품 위생용품·분유등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한국존슨앤드존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함께 벌이는 유방암퇴치캠페인과 모유먹이기 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는 한편 8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얀센은 최근 국내에 선보인 항암제 벨케이드,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치매치료제 레미딜등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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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최태홍사장은 분업전까지 외자제약사중 1위를 고수했으나 분업이후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영업사원등 질적인면과 회사역량의 1위를 탈환하고 장기적으로 외형적인 면에서도 수위를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최사장은 한국얀센은 파이프라인 잘 갖추어져 있고 영업·회사역량에서도 1위를 고수하고 있어 외형적인 면에서 수위탈환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국얀센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중 2개제품을 제외하고 각 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업전까지만해도 외자제약사들은 각 영역에 선택과 집중화전략을 펼쳤으나 신약개발의 어려움등으로 인해 영역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얀센은 충추신경계·통증치료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순환기계·내분비계등 다소 약한 부분이 있다며 타영역분야의 진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신약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에도 적극 참여해 국내 역구역량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한국얀센은 지난해 국내 R&D를 100억원정도 투자 했으나 금년에는 50%이상 증액하고 항암제·정신분영별치료제등의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같은 국내 R&D투자는 국내 의료진 및 기관의 국제연구경험축적, 연구기원 인력의 저변확대등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신약개발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풀이된다.
최태홍사장은 한국얀센의 OTC품목을 한국존슨앤존슨과 통합하는 문제와 관련, “존슨앤존슨의 전략이 핵심사업부를 집중 육성하는 것이다”면서 “그러나 타이레놀·니조랄등은 OTC와 ETC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 문제는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통제 항암제등 3개약효군 강화
한국얀센은 금년에 고객으로부터 배우는 자세를 강화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하고 진통제군·항암제관련군·중추신경계 약물군등 3개 약효군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패취형 마약성 진통제 듀로제식의 경우 주성분인 펜타닐의 용량을 12.5마이크로그램/시간으로 줄인 제품을 시판, 환자와 의료진의 암성 및 비암성통증치료제의 선택범위를 넓혔다는 것.
벨케이드는 의료진과 환자의 선택기회도 넓혔다. 벡케이드는 세포분열 조절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아좀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함암효과를 나태내는 최초의 항암제로 현재 다른 암에대한 임상연구도 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단계적으로 적응증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추신경계 약물군중 정신분열병 치료제 리스페달 콘스타는 1회 근육주사로 2주간 정신분열증에 대한 약효가 지속되는 강점이 있다는 것. 따라서 금년에 정신분열병 환우의 약물 순응도를 개선해 환우들이 재발없이 사회에 복귀하는데 기여하고 환자의 복용이 편리하도록 개발된 다른 제형의 리스페달제품도 추가 발매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선보인 레미닐은 하루에 2번 복용해야 하는 단점을 개선,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제제 치매치료제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고 한번 복용으로 12시간동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에 효과를 보이는 콘서타는 ADHD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가정 및 학교생활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간질치료제인 토파맥스는 새로운 편두통치료제로 환자에게 만족을 주고 있고 최근 선보인 요실금치료제인 라이리넬OROS는 약물이 서서히 방출하는 최신의 기술인 OROS를 채용한 제제로 주목을 받고 있고 울트라셋과 울트라셋세미는 환자의 통증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국얀센은 이같은 두통등 경증의 통증부터 암성통증까지 모든 통증에 적용할 수 Dt는 제제군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금년 통증치료제 부문의 대표적인 제약사로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에 대한 기업책임 지속 전개
한국얀센은 금년에도 기업신조(CREDO)에 바탕을 둔 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정신건강캠페인, 북한어린이돕기, 중고생장학금지급등 다양한 사회기여 프로그램을 펼친다는 것이다.
정신병 환우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고 겅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펼쳐온 정신건강그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한국얀센 직원들이 직접참여해 정신분열증을 극복해가면서 사회복귀를 준비중인 환자들과 함께하는 피스인마인드프로그램도 강화한다는 것.
정신질환자의 가족이 다른 환자 가족에게 재활에 필요한 지식을 릴레이식으로 전달하는 Family Link Korea프로그램도 정신겅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적극 실시한다는 것.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북한어린이돕기는 지난해 의약품과 영양식제동을 한국복지단과 함께 했고 북한내 육아원과 평양 제2 인민병원등에 16만달러어치의 의약품 위생용품·분유등을 지원했다.
이밖에도 한국존슨앤드존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함께 벌이는 유방암퇴치캠페인과 모유먹이기 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는 한편 8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금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국얀센은 최근 국내에 선보인 항암제 벨케이드,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치매치료제 레미딜등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