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확인 안된 사실 유포 엄정 대처
조제행위 차질, 옥석 구분 대도매정책 강력 촉구
입력 2006.12.06 09:18 수정 2006.12.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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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은  경남지역 요양기관이 도매업체들로부터 발주 의약품을 원활히 공급받지 못해 진료 및 조제행위에 차질이 있는 만큼 제약사가 건실한 도매업체를 선별, 예전처럼 도매 정책을 시행토록 6일 열리는 도협 중앙회 이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또 제약사 영업영업본부장들에게도 옥석을 구분해 대 도매정책을 시행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필요하다면 회의도 개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정황 및 자의적 해석을 유포시켜 상황을 혼란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협회차원에서 엄정 대처키로 했다.

부울경도협에 따르면  J 약품 대표는 의약품도매업체 설립전(5년전) 경남지역 H 약품에 임원으로 근무한 부분을 갖고 현재 전혀 H 약품과 연관이 없는데도 잘 못 알려진 경우가 있다,.

이와 관련 김동권 회장은 5일 마련된 제약사와의 간담회에서 전 제약사가 일률적으로 담보를 강하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으며 제약 도매 공동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실 도매업체들에 대한 정보를 해당 제약사가 면밀히 파악한 만큼 건실한 도매업체들을 선별해 예전처럼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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