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영석 사장.성북구 안암동 서영약품 서영석(47) 사장의 남다른 고향 사랑이 화제다. 충북 진천인 서영석 사장이 94년 서영약품 설립 이후 장학금, 마을에 대한 지원 등 자신이 나고 나란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것.
서 사장은 최근 진천읍 사석리 석박마을 회관 신축을 위해 흔쾌히 300만원을 기탁했다. 고향마을에서 지난 10월부터 마을회관 건립에 들어가 12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자금이 모자란다는 소식을 듣고 선뜻 내놓은 것.
이에 앞서 서영석 대표는 지난해 출신교인 성암초등학교에서 장학회를 구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내놓았고, 진천중학교 후배들을 위해서도 1천만원을 장금학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994녀부터 고향을 위한 ‘서영장학회’를 운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진천군내 초중고생 718명에 매년 1억5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 남다른 고향 후배들과 지역사랑을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영석 사장은 장학회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 보다 많은 고향 선후배들이 참여해 어려움에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설립, 운영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서영석 대표의 이 같은 고향사랑은 어린시절부터 싹텄다. 자신이 원호장학금을 받은 서 대표는 이 시절부터 성공하면 반드시 보답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결국 이 같은 마음이 각별한 사랑으로 이어진 것.
서영석 사장은 “누구나 다 하는 일인데, 부끄럽다”며 “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태어나고 자랐고 키워준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약품은 94년 직원 5명으로 설립했으나, 현재는 30여명을 거느린 중견도매로 성장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페니트리움바이오,'펨브롤리주맙-PenetriumTM' 병용 임상1상 IND 변경승인 신청 |
| 3 | 대웅제약 '거점도매' 현장 엇박자?… 약사회 우려에 대웅 "사실과 달라" |
| 4 | [스페셜리포트] 파인메딕스, 일본이 장악한 내시경 시술기구 시장 정면 돌파 |
| 5 | SNS·해외직구 타고 번지는 불법 의약품 유통…감시 강화 |
| 6 | [약업분석] 파미셀 1Q 바이오케미컬 매출 360억…전체 실적 견인 |
| 7 | 한․중․일 바이오의약품 생산캐파 확장 경쟁 치열...삼바로직스 부동 ‘1위’ |
| 8 |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신약으로 7조 원 '잭팟'… 누적 계약만 10조 돌파 |
| 9 | 대화제약,'리포락셀액'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 치료제 허가 |
| 10 | AZ 8억달러 배 흔들…‘에네보파라타이드’ 면역원성 벽에 막혔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성북구 안암동 서영약품 서영석(47) 사장의 남다른 고향 사랑이 화제다. 충북 진천인 서영석 사장이 94년 서영약품 설립 이후 장학금, 마을에 대한 지원 등 자신이 나고 나란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것.
서 사장은 최근 진천읍 사석리 석박마을 회관 신축을 위해 흔쾌히 300만원을 기탁했다. 고향마을에서 지난 10월부터 마을회관 건립에 들어가 12월 준공예정이었으나 자금이 모자란다는 소식을 듣고 선뜻 내놓은 것.
이에 앞서 서영석 대표는 지난해 출신교인 성암초등학교에서 장학회를 구성한다는 소식을 듣고 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내놓았고, 진천중학교 후배들을 위해서도 1천만원을 장금학으로 기탁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994녀부터 고향을 위한 ‘서영장학회’를 운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는 진천군내 초중고생 718명에 매년 1억5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 남다른 고향 후배들과 지역사랑을 마음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영석 사장은 장학회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 보다 많은 고향 선후배들이 참여해 어려움에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재단을 설립, 운영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서영석 대표의 이 같은 고향사랑은 어린시절부터 싹텄다. 자신이 원호장학금을 받은 서 대표는 이 시절부터 성공하면 반드시 보답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결국 이 같은 마음이 각별한 사랑으로 이어진 것.
서영석 사장은 “누구나 다 하는 일인데, 부끄럽다”며 “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태어나고 자랐고 키워준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약품은 94년 직원 5명으로 설립했으나, 현재는 30여명을 거느린 중견도매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