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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F'와 동화약품 '판콜A'가 가격을 인상한다.
4일 유통가에 따르면 판피린 F는 '판피린Q' 로, 판콜A는 '판콜S'로 각각 제품명을 변경, 20%정도 인상해 신제품을 출시키로 했다고 유통가에 통보했다.
양사는 도매상이 평상시 사용하던 양의 1.5배정도만 공급하고 이후에는 성분을 강화해 제품명을 바꾼 제품을 도매상에 출하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가에서는 기존 재고 분을 감안할 때 이 기간이 내년 1월경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그간 두 제품은 계속 인상 얘기가 나왔는데 오르지는 않다가 이번에 오르게 됐다"며 "리딩 품목인 이들 제품의 가격이 오르면 타 제품들의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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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F'와 동화약품 '판콜A'가 가격을 인상한다.
4일 유통가에 따르면 판피린 F는 '판피린Q' 로, 판콜A는 '판콜S'로 각각 제품명을 변경, 20%정도 인상해 신제품을 출시키로 했다고 유통가에 통보했다.
양사는 도매상이 평상시 사용하던 양의 1.5배정도만 공급하고 이후에는 성분을 강화해 제품명을 바꾼 제품을 도매상에 출하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가에서는 기존 재고 분을 감안할 때 이 기간이 내년 1월경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그간 두 제품은 계속 인상 얘기가 나왔는데 오르지는 않다가 이번에 오르게 됐다"며 "리딩 품목인 이들 제품의 가격이 오르면 타 제품들의 가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