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의약품유통발전 워크숍 성료
입력 2006.11.13 17:53 수정 2006.1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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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회장 김동권)은 지난 10,11일 경남 남해 스포츠파크호텔에서 ‘의약품 유통발전 방향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김동권 회장은 “의약품유통산업의 건전 발전을 위한 우리의 명분있는 주장과 건의 등이 보건복지부 주요 약무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으며 급변하는 주요 약무정책 속에 국내 의약품 도매업환경은 해가 갈수록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며 “회사들은 제네릭제품 활성화, 도매 저마진 제약사에 대한 대처방안, 글로벌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약품공동물류 및 이수합병ㄹ을 통한 대형화 등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치엽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웅제약 대도매정책 개선, 유통일원화 유지 및 완전한 유통일원화 추진 배경 등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엽 부산시약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부울경 도협과 부산시약사회는 서로 발전해야 할 상생관계라는 점을 강조하고 ”부산시약 주요정책과 주요행사에 적극 동참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전했다.

부울경도협과 부산식약청 주최로 열린 워크숍에는 황치엽 중앙화장, 박호영 중앙회 총무 신남수 남양약품사장 조광래 대구경북도협회장 김진수부산식약청장 조갑상 심평원 부산지원장 박진엽 부산시약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성정보기술, IMS코리아, 알파비지네스 폼, 부산시약사회, 성진여행사가 후원하고 남양약품 금강약품 영남약품 동영약품이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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