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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재단 영등포재활시설에서 정신분열병을 치료하며 사회 복귀를 준비중인 회원 10여명과 한국얀센 직원 등 총 30여명은 11월4일 올 들어 세 번째 ‘Peace in Mind(마음의 평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과 한국얀센 직원들은 경기도 이천의 고구마 밭을 찾아 고구마 캐기를 체험했다. 이들은 흙을 헤치며 고구마가 드러날 때마다 자연의 넉넉함과 생명력에 대해 환호했다.
또 여주의 영릉을 찾아 역사의 숨결을 느꼈다. 특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 능에서 올해로 560년된 한글 등 한민족의 우수성을 되새겨 보았다.
Peace in Mind는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이 정신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국얀센 직원들과 정신장애우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벌임으로써 환자들이 사회 일원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자연과 역사 행사’는 ▲정신 장애우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제공 ▲집단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능력 향상 ▲ 문화를 통한 사회화 증진 등을 목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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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재단 영등포재활시설에서 정신분열병을 치료하며 사회 복귀를 준비중인 회원 10여명과 한국얀센 직원 등 총 30여명은 11월4일 올 들어 세 번째 ‘Peace in Mind(마음의 평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과 한국얀센 직원들은 경기도 이천의 고구마 밭을 찾아 고구마 캐기를 체험했다. 이들은 흙을 헤치며 고구마가 드러날 때마다 자연의 넉넉함과 생명력에 대해 환호했다.
또 여주의 영릉을 찾아 역사의 숨결을 느꼈다. 특히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 능에서 올해로 560년된 한글 등 한민족의 우수성을 되새겨 보았다.
Peace in Mind는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이 정신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국얀센 직원들과 정신장애우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벌임으로써 환자들이 사회 일원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자연과 역사 행사’는 ▲정신 장애우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제공 ▲집단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능력 향상 ▲ 문화를 통한 사회화 증진 등을 목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