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북한에 의약품 1억2,000만원 지원
입력 2006.09.01 10:28 수정 2006.09.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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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한 대표이사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올 여름 장마로 큰 수해를 입은 북한에 인도적 차원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한국콜마는 8월31일, 수해를 비롯해 전염병 및 질병이 만연될 위기에 있는 북한에 인도적 차원으로 의약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사)남북나눔공동체에 1억2천만원(보험약가) 상당의 항생제를 전달했다.

김인탁상무는 “파키스탄 지진 때에도 인도적 차원으로 의약품을 지원해 보람이 있었으며, 이번 북한 지원의 경우도 같은민족에 대한 인도적 차원이며,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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