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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이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셀비온(대표 김권)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후속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방사성의약품 기반 차세대 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9월 방사성의약품 치료(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분야 상호 협력과 혁신신약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개발 방향과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안국약품은 그동안 축적한 의약품 개발·임상·허가 및 사업화 경험을 셀비온의 방사성의약품 전문역량과 연계해 공동개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별화 의약품 개발로 쌓아온 역량을 혁신신약 분야로 확장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협력 파트너인 셀비온은 암 치료 및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개발을 통해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전립선암 치료제 ‘177Lu-DGUL(포큐보타이드 사테트라세탄)’은 국내 임상 2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지난 9월에는 제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안국약품은 지난 5일 개최된 ‘제12회 대한방사성의약품학회 추계 심포지엄’에 참석해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동향을 살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파악한 내용을 셀비온과의 공동개발 방향 및 향후 개발 전략을 검토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셀비온이 축적한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경험과 안국약품의 의약품 개발·사업화 역량을 접목해 차세대 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후속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개발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연구개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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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이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셀비온(대표 김권)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후속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방사성의약품 기반 차세대 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9월 방사성의약품 치료(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분야 상호 협력과 혁신신약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개발 방향과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안국약품은 그동안 축적한 의약품 개발·임상·허가 및 사업화 경험을 셀비온의 방사성의약품 전문역량과 연계해 공동개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차별화 의약품 개발로 쌓아온 역량을 혁신신약 분야로 확장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협력 파트너인 셀비온은 암 치료 및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개발을 통해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전립선암 치료제 ‘177Lu-DGUL(포큐보타이드 사테트라세탄)’은 국내 임상 2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으며, 지난 9월에는 제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안국약품은 지난 5일 개최된 ‘제12회 대한방사성의약품학회 추계 심포지엄’에 참석해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동향을 살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파악한 내용을 셀비온과의 공동개발 방향 및 향후 개발 전략을 검토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셀비온이 축적한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경험과 안국약품의 의약품 개발·사업화 역량을 접목해 차세대 암 표적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후속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개발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연구개발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