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4분기보다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역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클래시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934억원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771억원보다는 13%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650억원. 전기 720억원 대비 9.7% 줄었으나, 전년 동기 613억원보다는 6.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4.6%. 전기 77.1% 대비 2.5%p, 전년 동기 79.5% 대비 4.9%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512억원 대비 27.3%, 전년 동기 388억원 대비 4.1%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42.7%. 전기 54.8% 대비 12.1%p, 전년 동기 50.3% 대비 7.6%p 각각 낮아졌다. 순이익은 332억원. 전기 427억원 대비 22.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97억원보다는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 전기 45.7% 대비 7.6%p, 전년 동기 38.5% 대비 0.5%p 각각 하락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68억원. 전기 12억원 대비 485.3%,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568.2% 각각 급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7.8%. 전년동기 1.3% 대비 6.5%p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50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59억원 대비 14.7% 줄었으나, 전년 동기 47억원보다는 7.1% 늘었다. 비중은 5.8%.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6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658억원 대비 3.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25억원보다는 21.0% 증가했다. 비중은 72.9%.
△종속기업 기여도

클래시스 종속기업 7개사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은 매우 낮다. 4개 기업이 순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브라질 법인의 순손실 규모는 매우 크다.
브라질의 Classys Brasil Ltda.에선 22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48억원으로, 신규 연결됐다.
일본 법인 Classys Japan도 4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보다 손실폭을 더 키웠다. 매출은 2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
미국 법인 Skederm, Inc. 역시 1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도 1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0원. 전년 동기엔 3000만원의 매출이 있었다.
중국 법인 Skederm Shanghai co., Ltd.도 적자상태다. 매출은 없었다.
한국 법인인 ㈜엔슨은 2000만원의 순이익을 올리면서 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15억원으로, 전년동기 5억원 대비 197% 급증했다.
아르헨티나 법인 MEDSYSTEMS AR SAU는 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매출은 6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
콜롬비아 법인 MEDSYSTEMS CO. LTDA는 2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3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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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4분기보다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역성장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클래시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934억원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771억원보다는 13%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650억원. 전기 720억원 대비 9.7% 줄었으나, 전년 동기 613억원보다는 6.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4.6%. 전기 77.1% 대비 2.5%p, 전년 동기 79.5% 대비 4.9%p 각각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512억원 대비 27.3%, 전년 동기 388억원 대비 4.1%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42.7%. 전기 54.8% 대비 12.1%p, 전년 동기 50.3% 대비 7.6%p 각각 낮아졌다. 순이익은 332억원. 전기 427억원 대비 22.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297억원보다는 11.5% 증가했다. 순이익률은 38.0%. 전기 45.7% 대비 7.6%p, 전년 동기 38.5% 대비 0.5%p 각각 하락했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68억원. 전기 12억원 대비 485.3%, 전년 동기 10억원 대비 568.2% 각각 급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7.8%. 전년동기 1.3% 대비 6.5%p 상승했다. 연구개발비는 50억원을 사용했다. 전기 59억원 대비 14.7% 줄었으나, 전년 동기 47억원보다는 7.1% 늘었다. 비중은 5.8%. 해외매출 및 수출 실적은 636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658억원 대비 3.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525억원보다는 21.0% 증가했다. 비중은 72.9%.
△종속기업 기여도

클래시스 종속기업 7개사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은 매우 낮다. 4개 기업이 순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브라질 법인의 순손실 규모는 매우 크다.
브라질의 Classys Brasil Ltda.에선 22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48억원으로, 신규 연결됐다.
일본 법인 Classys Japan도 4억원의 순손실이 나면서 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보다 손실폭을 더 키웠다. 매출은 2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
미국 법인 Skederm, Inc. 역시 1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도 1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0원. 전년 동기엔 3000만원의 매출이 있었다.
중국 법인 Skederm Shanghai co., Ltd.도 적자상태다. 매출은 없었다.
한국 법인인 ㈜엔슨은 2000만원의 순이익을 올리면서 2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도 15억원으로, 전년동기 5억원 대비 197% 급증했다.
아르헨티나 법인 MEDSYSTEMS AR SAU는 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매출은 6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
콜롬비아 법인 MEDSYSTEMS CO. LTDA는 2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3억원으로, 신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