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 바이오그룹, ‘BIO KOREA'서 비임상서 임상까지 통합 CRO 소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비즈니스 확장 지속
입력 2026.05.04 12: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BIO KOREA 2026 전시 참가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 CRO 역량을 소개하고,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업계 반응을 확인했다.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향후 협업 가능성도 논의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 전시 참가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회사는 ‘One CRO. All Solutions. – From Lab to Life’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비임상부터 임상, 분석, AI 기반 솔루션까지 이어지는 통합 CRO 역량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신규 브랜드 방향 수립을 위한 현장 참여형 슬로건·이미지 투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회사는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인식을 확인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고객과 업계 관계자의 반응을 기반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의미를 뒀다.

전시 기간 동안 회사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및 파트너들과 다수의 미팅을 진행했다. 비임상-임상 연계 서비스, Central Lab, AI 기반 임상 데이터 솔루션 등에 대한 관심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전략기획실 임윤아 사장은 “이번 BIO KOREA 2026 참가는 회사 인지도 제고, 신규 슬로건에 부합하는 브랜드 이미지 조사, 파트너링 미팅을 통한 비즈니스 기회 발굴을 주요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 기간 동안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그룹의 통합 CRO 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현장에서 진행한 슬로건 및 이미지 서베이를 통해 ‘One CRO. All Solutions.’가 시장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 사장은 또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일부는 구체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BIO KOREA 2026 참가를 계기로 그룹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한 ‘One CRO’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디티앤씨 바이오그룹, ‘BIO KOREA'서 비임상서 임상까지 통합 CRO 소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디티앤씨 바이오그룹, ‘BIO KOREA'서 비임상서 임상까지 통합 CRO 소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