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바이오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셀루메드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임원 변경 과정에서 경영 안정을 위해 권찬욱 경영지배인 선임을 승인 가결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경영지배인은 선임과 동시에 상법 제10조 (지배인의 선임)에 의거해, 회사 대내외 경영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또 상법 제401조(업무집행지시자 등의 책임)에 의거해, 업무집행상 법적 권한 및 책임을 갖는다.
한편 셀루메드는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기 위한 총 17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주)인스코비에서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1월 20일자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인스코비 지분율은 18.2%(10,060,366주)에서 12.1%로 줄었고, 티디랜드마크조합1호(2025년 설립) 지분율은 33.9%(28,192,370주)가 됐다.
회사는 2026년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주총에서 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스페셜리포트] 큐리오시스, 바이오 자동화 ‘랩오토메이션’ 표준 다시 쓴다 |
| 2 | 아리바이오, 'PDE-5 억제제 기술' 3,330억원 규모 미국 독점 라이선스 계약 |
| 3 | "약가인하는 산업 사망선고"... 1.5만 명 '고용 절벽' 경고장 날린 제약 노사 |
| 4 | 한국파마, ADHD 디지털 치료기기 '스타러커스' 국내 첫선 |
| 5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경쟁력은 직원에게서 나온다" |
| 6 | 뷰티의 미래, Z세대가 이끈다 |
| 7 | 셀루메드, 최대주주 변경 따른 경영지배인 선임 |
| 8 |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 |
| 9 | J&J, ‘코로나 특수’ 없이 1,000억 달러 고지 노린다 |
| 10 | 국회·제약계 긴급 점검 "약가 개편, 이대로면 위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바이오 의료기기 제조 전문기업 셀루메드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임원 변경 과정에서 경영 안정을 위해 권찬욱 경영지배인 선임을 승인 가결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경영지배인은 선임과 동시에 상법 제10조 (지배인의 선임)에 의거해, 회사 대내외 경영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또 상법 제401조(업무집행지시자 등의 책임)에 의거해, 업무집행상 법적 권한 및 책임을 갖는다.
한편 셀루메드는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기 위한 총 17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주)인스코비에서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1월 20일자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인스코비 지분율은 18.2%(10,060,366주)에서 12.1%로 줄었고, 티디랜드마크조합1호(2025년 설립) 지분율은 33.9%(28,192,370주)가 됐다.
회사는 2026년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주총에서 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