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홀딩스가 생명과학 분야 여성 과학자들과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간다.
콜마홀딩스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과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제5회 콜마홀딩스-WBF 오픈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여성 생명과학자들이 보유한 기술을 공유하고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문병석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황은숙 WBF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과학자 7명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최인희(서울시립대) △황은숙(이화여대) △오명숙(경희대) △조경아(전남대) △김명희(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행란(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정영미(부산대)가 발표자로 나섰다. 콜마그룹 연구 관계자들도 참석해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황은숙 WBF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여성 과학자들의 뛰어난 기술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를 책임질 국내 여성과학자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꾸준히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과학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WBF는 생명과학분야의 여성과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2001년에 창립한 사단법인이다. 국내 여성 생명과학자들이 국가과학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리더십을 강화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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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홀딩스가 생명과학 분야 여성 과학자들과 동반성장 행보를 이어간다.
콜마홀딩스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과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제5회 콜마홀딩스-WBF 오픈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여성 생명과학자들이 보유한 기술을 공유하고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문병석 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 황은숙 WBF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과학자 7명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최인희(서울시립대) △황은숙(이화여대) △오명숙(경희대) △조경아(전남대) △김명희(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행란(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정영미(부산대)가 발표자로 나섰다. 콜마그룹 연구 관계자들도 참석해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황은숙 WBF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여성 과학자들의 뛰어난 기술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긴밀한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생명과학 분야의 미래를 책임질 국내 여성과학자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꾸준히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과학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WBF는 생명과학분야의 여성과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2001년에 창립한 사단법인이다. 국내 여성 생명과학자들이 국가과학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리더십을 강화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