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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이 1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한 제 1호 의안인 정관 변경의 건( '이사의 수 변경의 건'=현행: 3인 이상 7인 이하, 변경 후: 3인 이상 11인 이하)이 요건 미충족으로 상정 철회됐다.
제2호 의안인 '이사 선임 건'과 관련, 사내이사 강승희 허성회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상정이 철회됐고 사내이사 함영휘(디지털 조선일보 미디어 팀장) 유영일(라에힐코리아CEO) 이상철(조광요턴-JOTUN) 선임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외이사 원태연(대자인병원) 선임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고, 홍용건 이양구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상정 철회됐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 나원균 원용민 해임 건과 사외이사 남궁광 해임 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상정 철회됐다.
감사 고찬태 해임 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박충규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각각 상정 철회됐다.
이번 임시주총 결과로 동성제약 이사회는 브랜드리팩터링 측 4인, 현 경영진 측 3인으로 구성됐다.
과반은 확보하지 못했으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유지된 만큼 회사 중심축은 흔들리지 않았고 회사는 앞으로도 영업재개, 글로벌 채널 확장, 회계 투명성 확보 등으로 회생 인가 및 거래재개 실현에 집중할 것이라고 동성제약 측은 밝혔다.
나원균 대표는 “앞으로 회생법원의 기업회생 절차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위한 경영정상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법원 감독 하에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회사의 회생계획 인가와 단순한 거래재개를 넘어 주주가치를 재고할 목표로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회사를 이끌고 채권자, 거래처, 주주, 임직원 모든 이해관계자를 보호하겠다고”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주총 결과로 동성제약 이사회는 브랜드리팩터링 측 4인, 현 경영진 측 3인으로 구성됐다. 비록 과반은 확보하지 못했으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유지된 만큼 회사 중심축은 흔들리지 않았다. 회사는 앞으로도 영업재개, 글로벌 채널 확장, 회계 투명성 확보 등으로 회생 인가 및 거래재개 실현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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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이 1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한 제 1호 의안인 정관 변경의 건( '이사의 수 변경의 건'=현행: 3인 이상 7인 이하, 변경 후: 3인 이상 11인 이하)이 요건 미충족으로 상정 철회됐다.
제2호 의안인 '이사 선임 건'과 관련, 사내이사 강승희 허성회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상정이 철회됐고 사내이사 함영휘(디지털 조선일보 미디어 팀장) 유영일(라에힐코리아CEO) 이상철(조광요턴-JOTUN) 선임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외이사 원태연(대자인병원) 선임 건은 원안대로 가결됐고, 홍용건 이양구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상정 철회됐다.
이와 함께 사내이사 나원균 원용민 해임 건과 사외이사 남궁광 해임 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상정 철회됐다.
감사 고찬태 해임 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박충규 선임 건은 후보자 사퇴로 각각 상정 철회됐다.
이번 임시주총 결과로 동성제약 이사회는 브랜드리팩터링 측 4인, 현 경영진 측 3인으로 구성됐다.
과반은 확보하지 못했으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유지된 만큼 회사 중심축은 흔들리지 않았고 회사는 앞으로도 영업재개, 글로벌 채널 확장, 회계 투명성 확보 등으로 회생 인가 및 거래재개 실현에 집중할 것이라고 동성제약 측은 밝혔다.
나원균 대표는 “앞으로 회생법원의 기업회생 절차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위한 경영정상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법원 감독 하에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회사의 회생계획 인가와 단순한 거래재개를 넘어 주주가치를 재고할 목표로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회사를 이끌고 채권자, 거래처, 주주, 임직원 모든 이해관계자를 보호하겠다고”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주총 결과로 동성제약 이사회는 브랜드리팩터링 측 4인, 현 경영진 측 3인으로 구성됐다. 비록 과반은 확보하지 못했으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유지된 만큼 회사 중심축은 흔들리지 않았다. 회사는 앞으로도 영업재개, 글로벌 채널 확장, 회계 투명성 확보 등으로 회생 인가 및 거래재개 실현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