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앤씨바이오는 '엘라비에 리투오' 및 엘라비에 화장품(코스메틱)의 브랜드 정체성을 전파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휴메딕스가 주최한 ‘엘라비에 리투오 더 글로우파티(THE GLOW Party)'는 ‘피부에 피부를 더하다'는 슬로건 아래, 주요 뷰티 인플루언서 등 유행을 선도하는 귀빈 100여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행사는 엘라비에 리투오 및 코스메틱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파티 참가자들은 ‘엘라비에'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전시, 이벤트 참여 공간,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피부미용 트렌드를 조망하고 유용한 피부 관리 및 메이크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11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피부과 및 에스테틱 전문의원에 대한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의 인체 유래 ECM 부스터다.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로넥틴, 라미닌, 테나신, 성장인자, 단백분해효소(MMPs)를 포함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엘라비에 리투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며 “피부이식재 사업의 오랜 노하우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각종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④올릭스 |
| 2 |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1차 탑라인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 3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4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5 | “제약산업 신뢰 훼손”…사노피, RSV 제품 비교 주장에 최고 수위 제재 |
| 6 | 디티앤씨알오 김봉태 부사장 “개량신약·복합제, 규제·시장 함께 설계해야” |
| 7 | “링커 안정성 높을수록 좋은 ADC?”…PK 분석이 만든 ‘착시’ |
| 8 | 끝나지 않은 mRNA 특허전쟁…사노피, 화이자·모더나 상대로 새 전선 |
| 9 | 듀켐바이오, 파킨슨병 진단제 주원료 미국 FDA 원료의약품 등록 |
| 10 | 한 지붕 두 가족 '첨생법'上…첨단바이오 산업계가 외치는 '인재 공백'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엘앤씨바이오는 '엘라비에 리투오' 및 엘라비에 화장품(코스메틱)의 브랜드 정체성을 전파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휴메딕스가 주최한 ‘엘라비에 리투오 더 글로우파티(THE GLOW Party)'는 ‘피부에 피부를 더하다'는 슬로건 아래, 주요 뷰티 인플루언서 등 유행을 선도하는 귀빈 100여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행사는 엘라비에 리투오 및 코스메틱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파티 참가자들은 ‘엘라비에'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전시, 이벤트 참여 공간,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피부미용 트렌드를 조망하고 유용한 피부 관리 및 메이크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휴메딕스는 지난해 11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피부과 및 에스테틱 전문의원에 대한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의 인체 유래 ECM 부스터다.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 엘라스틴, 피브로넥틴, 라미닌, 테나신, 성장인자, 단백분해효소(MMPs)를 포함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엘라비에 리투오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며 “피부이식재 사업의 오랜 노하우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각종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