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CRO기업 디티앤씨알오(대표 박채규)는 허가 임상 및 의료기기 임상의 전문성을 갖춘 안성애 상무, 권경숙 상무를 전격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디티앤씨알오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서비스의 효율화 및 품질 강화에 질적 성장을 도모할 전망이다.
디티앤씨알오 안성애 상무는 종근당, 시믹코리아, 드림CIS 등 제약과 CRO업계에서 18년 간 다양한 임상업무를 수행하며, 전통적인 제약회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임상시험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특히 아시아 Pacific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위암, 기면병,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풍부한 글로벌 임상 PM경험도 보유하였으며,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디티앤씨알오 권경숙 상무 또한 시믹코리아, 프로메디스 등 다수의 CRO업체에서 다양한 글로벌 임상을 수행하였다. 특히 필러, 소프트웨어 등 다수의 의료기기 임상을 진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의료기기 Regulation trend를 파악하고, 해외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형 의료기기 고객사의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이번 안성애, 권경숙 상무의 영입으로 디티앤씨알오는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프로세스 및 조직 관리를 지원해 국내 유수의 제약 의료기기사의 성공적인 국내 임상은 물론 해외 진출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7년 설립된 디티앤씨알오는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임상 시험부터 임상 1~3상 시험, PMS(시판 후 조사), OS(관찰연구), PV(약물감시) 등이 End-to-End로 가능한 One Stop Full Package Service 임상시험 수행 기관이다. 최근 TUV SUD와 성공적으로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 심포지엄을 성료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누적 이자비용 348억·총차입금 5923억 |
| 2 | 알테오젠 주가 폭락·증권가 목표가 하향…회사 “펀더멘털 이상 없다” |
| 3 | 삼천당제약, 다이치 산쿄 에스파와 경구 '위고비' 제네릭 공동개발계약 |
| 4 | 종근당,지난해 4Q 건기식 소비자 관심도 1위…유한양행·동국제약 순 |
| 5 | 테고사이언스, 주름개선용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TPX-121' 1상 종료 |
| 6 | 대웅재단 ‘신진의과학자 연구지원사업’,노화연구-신약 개발까지…20개 과제 선정 |
| 7 | "글로벌 IR PR 총력" 에이비엘바이오, 외국인 투자자 대상 영문 영상 유튜브 공개 |
| 8 | "약가 깎으면 고용도 깎인다"… 제약계, "R&D 중단·공장 폐쇄 도미노 올 것" |
| 9 | HLB생명과학 "157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발행" |
| 10 | 에스티큐브, '넬마스토바트' 비소세포폐암 임상2상 첫 환자 투약 시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내 CRO기업 디티앤씨알오(대표 박채규)는 허가 임상 및 의료기기 임상의 전문성을 갖춘 안성애 상무, 권경숙 상무를 전격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디티앤씨알오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임상 서비스의 효율화 및 품질 강화에 질적 성장을 도모할 전망이다.
디티앤씨알오 안성애 상무는 종근당, 시믹코리아, 드림CIS 등 제약과 CRO업계에서 18년 간 다양한 임상업무를 수행하며, 전통적인 제약회사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임상시험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특히 아시아 Pacific을 중심으로 자궁경부암, 위암, 기면병,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풍부한 글로벌 임상 PM경험도 보유하였으며,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디티앤씨알오 권경숙 상무 또한 시믹코리아, 프로메디스 등 다수의 CRO업체에서 다양한 글로벌 임상을 수행하였다. 특히 필러, 소프트웨어 등 다수의 의료기기 임상을 진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는 의료기기 Regulation trend를 파악하고, 해외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소형 의료기기 고객사의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이번 안성애, 권경숙 상무의 영입으로 디티앤씨알오는 안정적이면서 효율적인 프로세스 및 조직 관리를 지원해 국내 유수의 제약 의료기기사의 성공적인 국내 임상은 물론 해외 진출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7년 설립된 디티앤씨알오는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임상 시험부터 임상 1~3상 시험, PMS(시판 후 조사), OS(관찰연구), PV(약물감시) 등이 End-to-End로 가능한 One Stop Full Package Service 임상시험 수행 기관이다. 최근 TUV SUD와 성공적으로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 심포지엄을 성료하는 등 글로벌 진출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