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 기업 69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8, 코넥스 1, 기타 외감 7)가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한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2023년 평균 연구개발비는 113억원으로 나타났다. 2022년 대비 9.2%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평균 3.3%로 전년 3.1%보다 0.2%p 상승했다.

2023년 한해동안 연구개발비를 제일 많이 지출한 기업은 LG생활건강이었다. 전년 대비 8.0% 증가한 165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4%다. 2위는 1373억원을 사용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전년대비 11.9% 증가했다. 비중은 3.4% 수준이다.
3위는 한국콜마로 12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1.9% 증가했으며, 비중은 5.7%다. 4위는 코스맥스로 전년 대비 12.5% 증가한 857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4.8%.
5위는 메디톡스로 545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대비 35.9% 증가했다. 비중은 24.6%에 달했다. 자산인식이 126억원, 비용인식이 18억원 증가해 전년대비 144억원 늘었다. 6위는 휴젤로, 전년대비 17.7% 감소한 219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6.9%.
7위 애경산업은 174억원을 썼다. 전년대비 16.2% 증가했다. 비중은 2.6%. 세부내용은 공시하지 않았다. 8위는 코스메카코리아로 전년대비 2.1% 감소한 133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2.8%.
9위는 미원상사. 전년대비 16.6% 증가한 121억원을 기록했다. 비용인식이 17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2.9%. 10위는 콜마비앤에이치. 116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대비 1.1% 증가했으며, 비중은 2.0%. 2023년 기업 평균 연구개발비는 113억원이다.

지난해 상장한 마녀공장은 5억원의 연구비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본, 셀트리온스킨큐어, 제로투세븐, 제이준코스메틱은 연구개발비 예산이 0원으로 드러났다. 이외에 브이티는 연구개발비 금액을 공시하지 않았다.

2023년 연구개발비가 2022년에 비해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클래시스다. 전년대비 108.4% 증가했다. 비중은 5.7%. 비용인식이 54억원 증가하면서 10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 2위는 아이패밀리에스씨다. 전년 대비 83.6%(7억원) 급증한 16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1.1%다.
3위 원텍은 전년대비 75.7%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7억원으로, 비용인식이 23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4.7%다. 4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전년대비 48.2% 증가한 43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14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1.9%다. 5위는 제테마와 바이오플러스다. 전년대비 45.8% 증가했다. 제테마는 연구개발비로 116억원을 지출했다. 자신인식이 3억원 감소했으나 비용인식이 40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19.7%. 바이오플러스는 2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썼다. 비중은 3.7%다.
7~10위는 씨티케이(42.0%), 엔에프씨(38.3%), 메디톡스(35.9%), 이노진(31.3%) 순이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비중은 67.5%이며, 연구개발비 규모는 64억원이다. 2위 메디톡스(24.6%), 3위 제테마(19.7%), 4위 라파스(14.3%), 5위 울트라브이(10.3%)다. 1~5위의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비중이 두 자릿수다.
6~10위는 코스나인(8.9%), 케어젠(7.4%), 현대바이오랜드(7.2%), 휴젤(6.9%), 지티지웰니스(6.6%) 순이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기업 평균 비중은 3.3%다.

지난해 연구개발비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메디톡스다. 지난해 비중은 24.6%로 전년대비 증가율은 4.1%p였다. 이어 2위 제테마는 17.3%에서 19.7%로 2.5%p 상승했다. 3위 클래시스는 3.5%에서 5.7%로 2.2%p 높아졌다.
4위는 코스나인으로 7.7%에서 8.9%로 1.2%p 높아졌다. 비용인식이 2억원 늘어나면서 전년대비 2억원 증가한 결과다. 5위는 을트라브이로 , 9.3%에서 10.3%로 1.0%p 상승했다. 비용인식이 4억원 증가하면서 연구개발비는 19억원을 기록했다.
6~10위는 원텍(0.9%p), 바이오플러스(0.8%p), 아모레퍼시픽그룹(0.7%p), 이노진(0.7%p), 미원상사(0.5%p)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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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 기업 69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8, 코넥스 1, 기타 외감 7)가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한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2023년 평균 연구개발비는 113억원으로 나타났다. 2022년 대비 9.2%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평균 3.3%로 전년 3.1%보다 0.2%p 상승했다.

2023년 한해동안 연구개발비를 제일 많이 지출한 기업은 LG생활건강이었다. 전년 대비 8.0% 증가한 165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은 2.4%다. 2위는 1373억원을 사용한 아모레퍼시픽그룹이다. 전년대비 11.9% 증가했다. 비중은 3.4% 수준이다.
3위는 한국콜마로 12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1.9% 증가했으며, 비중은 5.7%다. 4위는 코스맥스로 전년 대비 12.5% 증가한 857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4.8%.
5위는 메디톡스로 545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대비 35.9% 증가했다. 비중은 24.6%에 달했다. 자산인식이 126억원, 비용인식이 18억원 증가해 전년대비 144억원 늘었다. 6위는 휴젤로, 전년대비 17.7% 감소한 219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6.9%.
7위 애경산업은 174억원을 썼다. 전년대비 16.2% 증가했다. 비중은 2.6%. 세부내용은 공시하지 않았다. 8위는 코스메카코리아로 전년대비 2.1% 감소한 133억원을 지출했다. 비중은 2.8%.
9위는 미원상사. 전년대비 16.6% 증가한 121억원을 기록했다. 비용인식이 17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2.9%. 10위는 콜마비앤에이치. 116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대비 1.1% 증가했으며, 비중은 2.0%. 2023년 기업 평균 연구개발비는 113억원이다.

지난해 상장한 마녀공장은 5억원의 연구비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본, 셀트리온스킨큐어, 제로투세븐, 제이준코스메틱은 연구개발비 예산이 0원으로 드러났다. 이외에 브이티는 연구개발비 금액을 공시하지 않았다.

2023년 연구개발비가 2022년에 비해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클래시스다. 전년대비 108.4% 증가했다. 비중은 5.7%. 비용인식이 54억원 증가하면서 10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 2위는 아이패밀리에스씨다. 전년 대비 83.6%(7억원) 급증한 16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비중은 1.1%다.
3위 원텍은 전년대비 75.7%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7억원으로, 비용인식이 23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4.7%다. 4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전년대비 48.2% 증가한 43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14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1.9%다. 5위는 제테마와 바이오플러스다. 전년대비 45.8% 증가했다. 제테마는 연구개발비로 116억원을 지출했다. 자신인식이 3억원 감소했으나 비용인식이 40억원 증가했다. 비중은 19.7%. 바이오플러스는 2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썼다. 비중은 3.7%다.
7~10위는 씨티케이(42.0%), 엔에프씨(38.3%), 메디톡스(35.9%), 이노진(31.3%) 순이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비중은 67.5%이며, 연구개발비 규모는 64억원이다. 2위 메디톡스(24.6%), 3위 제테마(19.7%), 4위 라파스(14.3%), 5위 울트라브이(10.3%)다. 1~5위의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비중이 두 자릿수다.
6~10위는 코스나인(8.9%), 케어젠(7.4%), 현대바이오랜드(7.2%), 휴젤(6.9%), 지티지웰니스(6.6%) 순이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기업 평균 비중은 3.3%다.

지난해 연구개발비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메디톡스다. 지난해 비중은 24.6%로 전년대비 증가율은 4.1%p였다. 이어 2위 제테마는 17.3%에서 19.7%로 2.5%p 상승했다. 3위 클래시스는 3.5%에서 5.7%로 2.2%p 높아졌다.
4위는 코스나인으로 7.7%에서 8.9%로 1.2%p 높아졌다. 비용인식이 2억원 늘어나면서 전년대비 2억원 증가한 결과다. 5위는 을트라브이로 , 9.3%에서 10.3%로 1.0%p 상승했다. 비용인식이 4억원 증가하면서 연구개발비는 19억원을 기록했다.
6~10위는 원텍(0.9%p), 바이오플러스(0.8%p), 아모레퍼시픽그룹(0.7%p), 이노진(0.7%p), 미원상사(0.5%p)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