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강호동과 김성주 호흡 맞춘 카리토포텐 새 TV광고 송출 시작
입력 2024.04.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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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토포텐 새 TV광고 한장면. ©동국제약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카리토포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기존 김성주와 함께 MC 강호동을 기용하고 새 TV광고 송출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TV광고는 중장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전립선비대에 의한 야뇨빈뇨잔뇨 등의 배뇨장애는 관리가 필요한 질환임을 알리고자연스러운 노화과정으로 인식해 방치하기 보다는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을 통한 관리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새 광고에서는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로 알려진 강호동과 김성주가 대화를 나누며 50대 이상 남성들의 질환 경험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화장실을 다녀온 강호동에게 김성주가화장실 자주 가시네요?”라고 묻자, “갔다 와도 자꾸 마렵네라고 답하며 배뇨장애를 겪고 있음을 표현했다이어 김성주가그거 질환이에요라고 말해배뇨장애 증상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시작하세요 카리토포텐이라는 김성주의 멘트를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인 전립선비대증을 입증된 약으로 초기부터 관리해야 함을 강조했다.

뒤이어독일에서 개발된 생약성분(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을 함유하고 있다는 내레이션과 자막이어지는야뇨잔뇨빈뇨엔 판매 1위 카리토포텐이라는 멘트를 통해이 제품이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에 효능효과를 인정받은 생약성분의 의약품임을 알려준다마지막으로 강호동이 약국을 배경으로약이라 다르네요라고 말하며카리토포텐이 일반의약품임을 강조했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카리토포텐의 인지도를 높이고전립선비대증이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건강하면서도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강호동을 모델로 기용했다 TV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질환 관리 필요성과 제품의 효능·효과를 명확히 전달해질환 방치율을 낮추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 추출물성분의 카리토포텐은 대규모장기간의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생약성분의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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