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 'COPHEX'서 Bausch+Stroebel사 ‘VarioSys’ 전시
3사 합작 개발 제품...한 라인에서 다양한 제품 생산
입력 2024.04.15 14:13 수정 2024.04.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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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EUKOR)는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 (COPHEX 2024)'에 참가해  Bausch+Stroebel사(이하 B+S)  ‘VarioSys’를 선보인다.

유코는 B+S 국내 독점 대리점으로, VarioSys는 B+S가 SKAN, Harro Höfliger, GEA 등 3사와 합작해 개발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Isolator에 각 제약 용기 충전을 위한 모듈을 교체 적용하는 컨셉으로, 한 라인에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B+S는 VarioSys 이외 각 제약 용기 타입별 충전 라인 뿐만 아니라 라벨러 및 시린지 조립 장비도 함께 갖추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B+S는 바이알, 카트리지, 앰퓰 라벨 작업이 가능한 장비(ESA, ESF)와 충전된 시린지에 Plunger rod 조립 및 Backstop, Safety device 체결 후 라벨링까지 가능한 시린지 라벨러 조립기(SME)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B+S 라벨러는 적용 제약 용기 간 마찰과 부딪힘 등을 최소화하여 용기에 스트레스를 줄임으로써 용기가 깨지는 이슈가 없고, 불량 라벨이 양품 용기에 부착되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Faulty label zero reject (불량 라벨 배출 제로) 기술을 적용해 생산율을 극대화하고 국내외에서 생산성과 안정성에 대해 인정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B+S VarioSys 및 라벨러 상담은 COPHEX 2024 전시회에서도 가능하며, 이외 Harro Hoefliger사  세미 오토 인젝터 조립기 A-lab, 연구용 파우더 충전기 MicroVibe, Fette Compacting사 타정기 F30i와 P3030, Stevanato Group Ompi사  고점도 필러용 시린지, prefilled syringe 및 Ready to use Vial과 플라스틱 시린지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담 접수는 제1전시장 4홀 401번 부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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