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누적 매출이 912억원으로 전기 대비 312억원 감소(-25.5%)했다. 매출 총이익도 전기 대비 62.5%(187억원)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기 대비 각각 192억원, 200억원 감소하며 적자로 전환됐다.
이는 약업닷컴이 코오롱 생명과학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누적 매출은 912억원, 매출 총이익은 112억원을 보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9억원과 -17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과 수출 누적액도 전기 대비 25.3% 감소해 80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누적 상품매출은 4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증가(+54.1%)했다.
연구개발비는 0.4% 감소한 113억원을 기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매출은 2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09억원 감소), 매출총이익 34억원(전년 동기 대비 59억원 감소), 상품 매출 2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 해외매출-수출 254억원(전년 동기 대비 88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3분기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됐고, 순이익 역시 -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됐다. 연구개발비는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18.9%)한 수치를 보였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사업부문 매출을 분석한 결과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Bio 산업부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약업닷컴이 코오롱생명과학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3분기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은 28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0%를 차지했다. 이어 Bio 사업부문이 4000만원이었다.
3분기 사업부문 영업이익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51억원 감소(-71%)한 21억원을 기록했으며 Bio 사업부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5억원 감소한 -7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올해 3분기 누적 사업부문 매출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기 대비 155억 감소(-15%)한 910억원을 기록했고, Bio 사업부문이 157억원 감소(-99%)한 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사업부문 영업이익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기 대비 76억원 감소(-55%)한 62억원, Bio 사업부문이 116억 감소한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코오롱생명과학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올해 3분기 누적 일본에서 463억원을 기록(전기 대비 67억원 감소), 이어 아시아·태평양에서 219억원(전기 대비 183억원 감소), 한국 109억원(전기 대비 41억원 감소), 유럽 48억원(전기 대비 37억원 감소), 기타 74억원(전기 대비 16억원 증가)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한국에서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억원 감소한 28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일본 145억원(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감소), 유럽 17억원(전년 동기 대비 37억원 감소), 아시아·태평양 73억원(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감소), 기타 19억원(전년 동기 대비 15억원 증가)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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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누적 매출이 912억원으로 전기 대비 312억원 감소(-25.5%)했다. 매출 총이익도 전기 대비 62.5%(187억원)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기 대비 각각 192억원, 200억원 감소하며 적자로 전환됐다.
이는 약업닷컴이 코오롱 생명과학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누적 매출은 912억원, 매출 총이익은 112억원을 보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9억원과 -17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과 수출 누적액도 전기 대비 25.3% 감소해 80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누적 상품매출은 4억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증가(+54.1%)했다.
연구개발비는 0.4% 감소한 113억원을 기록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매출은 2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09억원 감소), 매출총이익 34억원(전년 동기 대비 59억원 감소), 상품 매출 2억원(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 해외매출-수출 254억원(전년 동기 대비 88억원 감소)으로 집계됐다.
3분기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됐고, 순이익 역시 -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됐다. 연구개발비는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18.9%)한 수치를 보였다.

코오롱생명과학의 3분기 사업부문 매출을 분석한 결과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Bio 산업부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약업닷컴이 코오롱생명과학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3분기 Chemical 사업부문 매출은 28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100%를 차지했다. 이어 Bio 사업부문이 4000만원이었다.
3분기 사업부문 영업이익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51억원 감소(-71%)한 21억원을 기록했으며 Bio 사업부문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5억원 감소한 -7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올해 3분기 누적 사업부문 매출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기 대비 155억 감소(-15%)한 910억원을 기록했고, Bio 사업부문이 157억원 감소(-99%)한 2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사업부문 영업이익의 경우 Chemical 사업부문이 전기 대비 76억원 감소(-55%)한 62억원, Bio 사업부문이 116억 감소한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코오롱생명과학 지역별 실적을 살펴보면, 올해 3분기 누적 일본에서 463억원을 기록(전기 대비 67억원 감소), 이어 아시아·태평양에서 219억원(전기 대비 183억원 감소), 한국 109억원(전기 대비 41억원 감소), 유럽 48억원(전기 대비 37억원 감소), 기타 74억원(전기 대비 16억원 증가)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분기 한국에서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억원 감소한 28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일본 145억원(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감소), 유럽 17억원(전년 동기 대비 37억원 감소), 아시아·태평양 73억원(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감소), 기타 19억원(전년 동기 대비 15억원 증가)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