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진행된 ‘딥러닝 기반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활용연구 공모전’의 최종 협업 기업으로 대웅제약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딥러닝 기반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활용연구 공모전’은 닥터노아바이오텍 주식회사가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ARK platform) 중 하나인 이미지 기반 초고속 약물 효력 스크리닝 플랫폼 (NeuroRG®)을 기업의 연구에 활용하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닥터노아바이오텍는 8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진행한 공모전에서 국내외 제약사 및 연구팀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접수, 검토한 결과 대웅제약의 연구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
닥터노아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양사 간 상호 윈-윈 전략과 미래가치를 고려했을 때, 대웅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신약파이프라인과 최근 2년 연속 국산 신약 개발을 성공(펙수클루, 엔블로)하는 등 검증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크게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NeuroRG®는 닥터노아바이오텍 주식회사의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 (ARK platform) 중 하나로 세포 이미지 분석을 통해 약물의 효력을 신속히 평가할 수 있는 세포 기반 in vitro 실험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닥터노아바이오텍에 따르면 특히 약 1만개의 약물을 두 달내 평가할 수 있어 초기 약물 스크리닝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연구 목적에 따라 실험(module)의 설계 및 추가를 할 수 있어, 다양한 질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NeuroRG®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최종 선정된 대웅제약은 본 공모전을 통해 인공지능 신약 개발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초기 개발의 연구 결과를 신속히 도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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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노아바이오텍(대표 이지현)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진행된 ‘딥러닝 기반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활용연구 공모전’의 최종 협업 기업으로 대웅제약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딥러닝 기반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 활용연구 공모전’은 닥터노아바이오텍 주식회사가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ARK platform) 중 하나인 이미지 기반 초고속 약물 효력 스크리닝 플랫폼 (NeuroRG®)을 기업의 연구에 활용하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닥터노아바이오텍는 8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진행한 공모전에서 국내외 제약사 및 연구팀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접수, 검토한 결과 대웅제약의 연구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
닥터노아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양사 간 상호 윈-윈 전략과 미래가치를 고려했을 때, 대웅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신약파이프라인과 최근 2년 연속 국산 신약 개발을 성공(펙수클루, 엔블로)하는 등 검증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크게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NeuroRG®는 닥터노아바이오텍 주식회사의 인공지능 신약 개발 플랫폼 (ARK platform) 중 하나로 세포 이미지 분석을 통해 약물의 효력을 신속히 평가할 수 있는 세포 기반 in vitro 실험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닥터노아바이오텍에 따르면 특히 약 1만개의 약물을 두 달내 평가할 수 있어 초기 약물 스크리닝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여기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연구 목적에 따라 실험(module)의 설계 및 추가를 할 수 있어, 다양한 질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NeuroRG®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객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최종 선정된 대웅제약은 본 공모전을 통해 인공지능 신약 개발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초기 개발의 연구 결과를 신속히 도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