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틸렉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USA’)에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
유틸렉스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 30여 곳과의 공식 미팅 및 비공식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 투자 논의 등을 이어가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회사가 바이오USA, JP모건 콘퍼런스와 같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 및 상반기 개최된 굵직한 글로벌 암학회에 지속 참석하는 등 예년보다 글로벌 파트너쉽 구축에 더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 ‘EU307(GPC3-IL18 CAR-T)’ 비임상 성과를 AACR 2023에서 발표한 데에 이어, 이번 달 2일부터 개최되는 ASCO에서 글로벌 First-in-class 항암제 ‘EU103(VSIG4 항체치료제)’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EU103 및 EU307은 최근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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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기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2023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USA’)에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
유틸렉스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 30여 곳과의 공식 미팅 및 비공식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 투자 논의 등을 이어가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회사가 바이오USA, JP모건 콘퍼런스와 같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 및 상반기 개최된 굵직한 글로벌 암학회에 지속 참석하는 등 예년보다 글로벌 파트너쉽 구축에 더 적극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회사는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 ‘EU307(GPC3-IL18 CAR-T)’ 비임상 성과를 AACR 2023에서 발표한 데에 이어, 이번 달 2일부터 개최되는 ASCO에서 글로벌 First-in-class 항암제 ‘EU103(VSIG4 항체치료제)’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EU103 및 EU307은 최근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