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콜마의 전 사업부문의 매출은 순항 중이지만 주력인 화장품부문의 영업이익은 1분기 고배를 마셨다.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결과 한국콜마는 화장품부문에서 전년대비 9% 증가한 매출 2530억원을 올렸다. 매출에서 화장품부문의 비중은 52%로 나타났다.
반면 화장품부문의 영업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대비 5% 줄었다. 화장품부문이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6%에 달한다. 그럼에도 직전 4분기 보다는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9%(411억원), 3076%(6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비중 두번째로 높은 의약품부문은 1분기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 23%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의약품부문의 비중은 34%, 48%였다.
한국콜마는 식품부문에서도 수익을 개선했다. 식품부문의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와 견줘 17% 증가한 200억원, 영업이익은 89% 늘어난 2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대비 비중은 4%, 영업이익에서는 17%로 나타났다.
패키징부문은 매출액으로 50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화장품 용기 제조 기업 연우와 입수합병에 따라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매출 대비 패키징부문의 비중은 10%로 나타났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2 | 거점도매 입찰 '구조·과정·기준' 논란…공정성 의문 확산 |
| 3 | “K-제약바이오, 제품화 전략 없이는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도 없다” |
| 4 | "거점도매 철회하라" 국회 앞 선 박호영…유통협, 릴레이 시위 |
| 5 | [바이오 멀티버스]"Who’s Your Bias?" 아일릿의 It’s Me로 본 최애와 R&D 삐뚤림 경계 |
| 6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
| 7 | 복지부, K-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국가 로드맵 그린다 |
| 8 |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과 기술라이선스-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종료 |
| 9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10 |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콜마의 전 사업부문의 매출은 순항 중이지만 주력인 화장품부문의 영업이익은 1분기 고배를 마셨다.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결과 한국콜마는 화장품부문에서 전년대비 9% 증가한 매출 2530억원을 올렸다. 매출에서 화장품부문의 비중은 52%로 나타났다.
반면 화장품부문의 영업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대비 5% 줄었다. 화장품부문이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6%에 달한다. 그럼에도 직전 4분기 보다는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 대비 19%(411억원), 3076%(65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비중 두번째로 높은 의약품부문은 1분기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 23%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의약품부문의 비중은 34%, 48%였다.
한국콜마는 식품부문에서도 수익을 개선했다. 식품부문의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와 견줘 17% 증가한 200억원, 영업이익은 89% 늘어난 2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대비 비중은 4%, 영업이익에서는 17%로 나타났다.
패키징부문은 매출액으로 50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화장품 용기 제조 기업 연우와 입수합병에 따라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매출 대비 패키징부문의 비중은 10%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