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오는 1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제87회 중국국제의료기기 춘계 전시회(China International Medical Equipment Fair, CMEF 2023)에 참가해 중국 및 아시아 현지 관계자에게 의료영상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MEF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의료기기전시회로 중국 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를 가늠하고, 중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행사다. 이와 관련 뷰웍스는 의료용 엑스레이(X-ray) 제품군 △흉부, 척추 등 일반 방사선 촬영용 디텍터 VIVIX-S V 시리즈 3종 △이동식 C-arm 및 투시촬영장치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G시리즈 2종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C시리즈 1종 △영상획득 소프트웨어 VXvue, Slimpac Ⅱ Plus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을 소개하고 현지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VIVIX-S V’는 효율적인 영상 시스템 구축을 돕는 엑스레이 시스템 속 핵심부품이다. 고객사 장비에 맞춤형으로 탑재돼 영상 획득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고, 디텍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는 등 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C’는 치과용 CBCT 시스템 속 중요 구성요소로, 자체 보정 기능을 탑재해 정밀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며 넓은 영역의 치과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영상획득 소프트웨어 ‘VXvue’와 ‘Slimpac Ⅱ Plus’는 빠르고 효과적인 임상 이미지 획득과 후처리 및 관리가 가능하다. 제품에 따라 인체용·동물용 등 다양한 의료 분야별 옵션을 제공하며, 뷰웍스만의 고급 영상 처리 알고리즘인 ‘PureImpact™’ 기술로 선명한 영상을 획득할 수 있어 정확한 판독 및 진단을 돕는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는 “중국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은 국민 소득 증가, 고령화 등의 요인으로 첨단 제품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에 유럽과 미국 등 의료기기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케팅 및 영업망을 강화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MEF는 유럽 메디카(MEDICA), 중동 아랍헬스(Arab Health), 중남미 호스피탈라(Hospitalar)와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꼽히고 있으며, 올해로 87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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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오는 1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제87회 중국국제의료기기 춘계 전시회(China International Medical Equipment Fair, CMEF 2023)에 참가해 중국 및 아시아 현지 관계자에게 의료영상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MEF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의료기기전시회로 중국 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를 가늠하고, 중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행사다. 이와 관련 뷰웍스는 의료용 엑스레이(X-ray) 제품군 △흉부, 척추 등 일반 방사선 촬영용 디텍터 VIVIX-S V 시리즈 3종 △이동식 C-arm 및 투시촬영장치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G시리즈 2종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C시리즈 1종 △영상획득 소프트웨어 VXvue, Slimpac Ⅱ Plus 등 고부가가치 라인업을 소개하고 현지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VIVIX-S V’는 효율적인 영상 시스템 구축을 돕는 엑스레이 시스템 속 핵심부품이다. 고객사 장비에 맞춤형으로 탑재돼 영상 획득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고, 디텍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는 등 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 ‘VIVIX-D C’는 치과용 CBCT 시스템 속 중요 구성요소로, 자체 보정 기능을 탑재해 정밀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며 넓은 영역의 치과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영상획득 소프트웨어 ‘VXvue’와 ‘Slimpac Ⅱ Plus’는 빠르고 효과적인 임상 이미지 획득과 후처리 및 관리가 가능하다. 제품에 따라 인체용·동물용 등 다양한 의료 분야별 옵션을 제공하며, 뷰웍스만의 고급 영상 처리 알고리즘인 ‘PureImpact™’ 기술로 선명한 영상을 획득할 수 있어 정확한 판독 및 진단을 돕는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는 “중국 의료용 영상기기 시장은 국민 소득 증가, 고령화 등의 요인으로 첨단 제품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에 유럽과 미국 등 의료기기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케팅 및 영업망을 강화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MEF는 유럽 메디카(MEDICA), 중동 아랍헬스(Arab Health), 중남미 호스피탈라(Hospitalar)와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꼽히고 있으며, 올해로 87회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