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큐어 "기술특례 상장 준비 본격화"
기술특례 컨설팅 전문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맞손
입력 2023.05.07 17:37 수정 2023.05.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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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상질환 타깃 약물 개발사인 루다큐어(대표 김용호)가 기술특례 컨설팅 다래전략사업화센터(대표 배순구, 김정국)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루다큐어가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MOU를 체결했다.(왼쪽부터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배순구 대표, 루다큐어 김용호 대표)©루다큐어

양사는 ‘루다큐어 주식회사의 IP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및 기술특례 평가 컨설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및 투자를 통해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기술특례 상장을 기획하는 루다큐어에 대한 기술특례 상장의 모의평가, IP 포트폴리오 및 R&D 전략, 투자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우수한 기술과 약물을 개발하고 있는 루다큐어가 안정적으로 기술특례 상장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다래전략사업화센터는 제약·바이오 컨설팅 업계 최고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수십 개의 제약·바이오 기업을 컨설팅하고 있다. 기술특례 상장 컨설팅을 포함한 IP 컨설팅, R&D 전략, 기술가치평가 등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또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자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특례 상장 컨설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루다큐어는 2021년과 2023년에 안구건조증 치료제, 각막손상 치료제 등을 라이선싱 아웃한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 Best-in-class의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도 수행하고 있다. GTPase와 이온채널을 타깃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또 건선 및 아토피성 피부염, 항암제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루다큐어는 국내외 제약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공동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루다큐어 김용호 대표는 “지난 3년간 인연을 맺어온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의 본젹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향후 더욱 강한 지식재산권과 차별화된 기술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성장하겠다”며 전략적 협력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루다큐어는 항암제성·암성 통증에 유효한 약물을 발굴해 2023 ASCO 학회에서 기술소개 발표를 준비 중이다. 또한 임상시험 사절단의 일원으로 파견돼 현지에서 항암제 임상에 대한 교류 및 기술홍보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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