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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은 화장품 관련 기업 65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4, 코넥스 1, 기타 외감 7)의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이들 기업의 2022년 연평균 매출(연결기준)은 3473억원이었다. 전년(3593억원) 대비 3.3%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평균 928억원으로 재작년(956억원)에 비해 2.9% 줄었다.
<자료 이하=금융감독원 전지공시>
△매출액 상위 10대 기업 <단위: 1억원>
지난해 연간 매출에서 LG생활건강이 7조 1858억원을 기록하면서 선두자리를 지켰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4조 4950억원), 3위 한국콜마(1조 8657억원) , 4위 코스맥스(1조 6001억원), 5위 애경산업(6104억원)이 차지했다. 이어 6위 콜마비앤에이치(5759억원), 7위 미원상사(4382억원), 8위 코스메카코리아(3994억원), 9위 에이피알(3977억원), 10위 휴젤(2817억원) 순이었다.
재작년 4위였던 한국콜마가 한 계단 올라섰고, 코스맥스는 한 단계 내려섰다. 5~6위인 애경산업과 콜마비앤에이치도 자리를 맞바꿈했다. 매출 상위 10대 화장품 기업 중 LG생활건강(-11.2%)과 아모레퍼시픽그룹(-15.6%), 콜마비앤에이치(-2.9%)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전년대비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글로본으로 나타났다. 2021년 5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85억원을 기록해 무려 256.8%(133억원) 급성장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이 117억원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2위는 원텍으로 전년대비 59.6% 증가했다. 레이저 의료기기 사업에서 303억원 매출 증가로 재작년 511억원에서 304억원 증가한 8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3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대비 53.5%(478억원) 증가했다. 뷰티(1244억원)와 패션(65억원)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연매출 3977억원을 달성했다.
4위는 한국화장품제조로 전년동기 대비 53.2% 늘었다. 고객사인 에스크컴퍼니(138억원) 티핏클래스(135억원) 신규 매출발생으로 재작년 678억원에서 361억원 늘어난 103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5위는 청담글로벌로 전년동기 대비 49.8% 증가했다. 화장품유통부문 596억원과 기능성화장품 제조판매부문 123억원 매출이 증가하면서 재작년 1443억원에서 720억원 늘어난 2163억원을 기록했다.
6~10위는 디와이디(48.3%), 씨앤씨인터내셔널(43.1%), 클래시스(41%), 제테마(38.4%), 케이씨아이(34.5%)가 차지했다. 전년대비 평균 매출 증가율은 3.3% 역성장했다.
△ 4분기 매출액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지난해 4분기 매출액(연결기준) 1위 역시 1조 8078억원을 기록한 LG생활건강이 차지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 1조 1839억원, 3위 한국콜마 4791억원, 4위 코스맥스 4005억원 , 5위는 애경산업 1671억원이었다. 이어 6~10위는 콜마비앤에이치 1366억원, 에이피알 1281억원, 코스메카코리아 1064억원, 미원상사 1052억원, 휴젤 855억원 순이었다.
매출 상위 10개 기업 중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그룹, 코스맥스, 콜마비앤에이치를 제외한 나머지 6개사의 분기 매출은 성장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지난해 4분기 매출 기준 전년동기 대비 성장 폭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599.5%)이다. 건설(51억원)과 코스메틱(27억원) 부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매출 13억원 대비 78억원 늘어난 90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울트라브이로 전년동기 대비 92.7% 증가했다. 제품(14억원)과 타사 상품 유통(10억원)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27억원에서 51억원으로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
3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전년동기 대비 66.3% 증가했다. 립메이크업(110억원)과 아이메이크업(17억원) 매출이 증가한 데 힘입어 153억원 증가한 384억원을 기록했다.
4위는 클래시스로 전년동기 대비 59.8% 늘어난 405억원의 분기 매출을 거뒀다. 병원용 의료기기부문 매출이 149억원 성장한 영향이 컸다.
5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59.5% 늘었다. 국내법인의 매출이 479억원 증가하면서 재작년 2591억원에서 3977억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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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은 화장품 관련 기업 65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4, 코넥스 1, 기타 외감 7)의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이들 기업의 2022년 연평균 매출(연결기준)은 3473억원이었다. 전년(3593억원) 대비 3.3%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평균 928억원으로 재작년(956억원)에 비해 2.9% 줄었다.
<자료 이하=금융감독원 전지공시>
△매출액 상위 10대 기업 <단위: 1억원>
지난해 연간 매출에서 LG생활건강이 7조 1858억원을 기록하면서 선두자리를 지켰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4조 4950억원), 3위 한국콜마(1조 8657억원) , 4위 코스맥스(1조 6001억원), 5위 애경산업(6104억원)이 차지했다. 이어 6위 콜마비앤에이치(5759억원), 7위 미원상사(4382억원), 8위 코스메카코리아(3994억원), 9위 에이피알(3977억원), 10위 휴젤(2817억원) 순이었다.
재작년 4위였던 한국콜마가 한 계단 올라섰고, 코스맥스는 한 단계 내려섰다. 5~6위인 애경산업과 콜마비앤에이치도 자리를 맞바꿈했다. 매출 상위 10대 화장품 기업 중 LG생활건강(-11.2%)과 아모레퍼시픽그룹(-15.6%), 콜마비앤에이치(-2.9%)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전년대비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글로본으로 나타났다. 2021년 52억원에서 지난해에는 185억원을 기록해 무려 256.8%(133억원) 급성장했다. 타사 상품 유통 매출이 117억원 증가한데 따른 결과다.
2위는 원텍으로 전년대비 59.6% 증가했다. 레이저 의료기기 사업에서 303억원 매출 증가로 재작년 511억원에서 304억원 증가한 8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3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대비 53.5%(478억원) 증가했다. 뷰티(1244억원)와 패션(65억원) 매출이 증가한 영향으로 연매출 3977억원을 달성했다.
4위는 한국화장품제조로 전년동기 대비 53.2% 늘었다. 고객사인 에스크컴퍼니(138억원) 티핏클래스(135억원) 신규 매출발생으로 재작년 678억원에서 361억원 늘어난 103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5위는 청담글로벌로 전년동기 대비 49.8% 증가했다. 화장품유통부문 596억원과 기능성화장품 제조판매부문 123억원 매출이 증가하면서 재작년 1443억원에서 720억원 늘어난 2163억원을 기록했다.
6~10위는 디와이디(48.3%), 씨앤씨인터내셔널(43.1%), 클래시스(41%), 제테마(38.4%), 케이씨아이(34.5%)가 차지했다. 전년대비 평균 매출 증가율은 3.3% 역성장했다.
△ 4분기 매출액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지난해 4분기 매출액(연결기준) 1위 역시 1조 8078억원을 기록한 LG생활건강이 차지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 1조 1839억원, 3위 한국콜마 4791억원, 4위 코스맥스 4005억원 , 5위는 애경산업 1671억원이었다. 이어 6~10위는 콜마비앤에이치 1366억원, 에이피알 1281억원, 코스메카코리아 1064억원, 미원상사 1052억원, 휴젤 855억원 순이었다.
매출 상위 10개 기업 중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그룹, 코스맥스, 콜마비앤에이치를 제외한 나머지 6개사의 분기 매출은 성장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대 기업
지난해 4분기 매출 기준 전년동기 대비 성장 폭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599.5%)이다. 건설(51억원)과 코스메틱(27억원) 부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매출 13억원 대비 78억원 늘어난 90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울트라브이로 전년동기 대비 92.7% 증가했다. 제품(14억원)과 타사 상품 유통(10억원)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27억원에서 51억원으로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
3위는 씨앤씨인터내셔널로 전년동기 대비 66.3% 증가했다. 립메이크업(110억원)과 아이메이크업(17억원) 매출이 증가한 데 힘입어 153억원 증가한 384억원을 기록했다.
4위는 클래시스로 전년동기 대비 59.8% 늘어난 405억원의 분기 매출을 거뒀다. 병원용 의료기기부문 매출이 149억원 성장한 영향이 컸다.
5위는 에이피알로 전년동기 대비 59.5% 늘었다. 국내법인의 매출이 479억원 증가하면서 재작년 2591억원에서 3977억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