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 일본 특허 취득
한국, 미국에 이어 세 번째…유럽과 아시아 국가에서 출월, 심사 중
입력 2023.04.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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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개발한 알약 장정결제가 일본 특허를 받았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자사가 개발한 장정결제 오라팡정이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미국에 이어 세 번째다.

이로써 오라팡정은 2039 5월까지 일본 내에서 동일 제제 관련 기술의 독점배타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해당 특허는 무수황산나트륨 및 거품제거제 시메티콘을 포함하는 경구투여용 알약에 관한 것이다.

오라팡정은 기존 특유의 맛과 물에 타 먹는 산제형 장정결제의 복용불편감을 개선했으며 장 내 가스 제거를 위해 따로 복용해야 하는 시메티콘 성분도 추가해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출시 이후 다양한 임상에서 장정결 효과안전성복약 만족도 등을 입증해 전국 병원 소화기 내과 및 종합검진센터 등에서 검진 필수 의약품으로 활발히 처방 중이다.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은한국미국에 이어 심사가 까다로운 일본까지 특허등록을 완료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현재 유럽과 아시아 국가에도 출원돼 심사 중으로 이 기술력은 한국팜비오가 글로벌 제약사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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