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 추가 적응증 유럽 승인"
입력 2023.04.05 14:53 수정 2023.04.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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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대표 최태홍)은 독일 파이온사가 지난 3일 자체 개발한 마취제 신약 바이파보주(레미마졸람 베실레이트)의 추가 적응증인 전신마취의 유럽 허가 획득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포폴 허가 이후 30여 년만에 출시한 마취 신약인 바이파보주의 유럽에서 전신마취 적응증 획득은 일본국내에 이어 3번째다.

파이온사의 한국 파트너인 하나제약은 일반적인 신약 도입 루트로 택하는 수입 완제품 대신바이파보주를 자사에서 제조 및 판매해왔다따라서 코로나 기간 동안에도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왔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바이파보주의 추가 적응증 승인으로 국내 매출 상승은 물론 동남아 6개국 허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회사는 예측하고 있다.

최태홍 대표이사는, “바이파보주 추가 적응증 승인이현재 시판 중인 일본대한민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프로포폴과 미다졸람을 대체할 수 있는 마취제 신약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바이파보주의 학술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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