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상반기 타세놀·헥사메딘 성장
주요 품목 실적 분석, 덱시드·치옥타시드·아프로벨 등 다수 품목 매출 감소
입력 2022.09.16 15:04 수정 2022.09.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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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부광약품은 올 상반기 타세놀, 헥사메딘 매출이 증가했지만, 덱시드, 치옥타시드, 아프로벨, 레가론 등 다수 품목의 매출이 하락했다.

약업닷컴이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부광약품 국내사업 2022년 2분기 및 상반기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제품(내수) 중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가 59억 원(전년동기비 -19억 원), 빈혈치료제 훼로바 57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간질환치료제 레가론 55억 원(전년동기비 -8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해열진통소염제 타세놀 44억 원(전년동기비 +16억 원), 치옥타시드 36억 원(전년동기비 -12억 원),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제 씬지로이드 33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구내염증완화제 헥사메딘 29억 원(전년동기비 +7억 원), 간질치료제 오르필 18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기관지확장제 액시마 16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등이었다.

상품(내수) 중 혈압강하제 아프로벨 44억 원(전년동기비 -9억 원), 혈압강하제 코아프로벨 26억 원(전년동기비 -5억 원), 이비과용제 딜라스틴 6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항악성종양제 나벨빈 6억 원(전년 실적 공시 없음)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 6억 원을 기록한 항악성종양제 홀록산의 올 상반기 실적은 공시되지 않았다.

2분기 실적에서는 훼로바 33억 원(전기비 +8억 원, 전년동기비 +4억 원), 덱시드 30억 원(전기비 +0.1억 원, 전년동기비 -11억 원), 레가론 25억 원(전기비 -5억 원, 전년동기비 -9억 원), 씬지로이드 21억 원(전기비 +8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타세놀 20억 원(전기비 -5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치옥타시드 18억 원(전기비 +0.2억 원, 전년동기비 -8억 원), 헥사메딘 15억 원(전기비 -0.02억 원, 전년동기비 +3억 원), 액시마 10억 원(전기비 +3억 원, 전년동기비 +0.01억 원), 오르필 6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0.01억 원) 등이었다.

또한 아프로벨 25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5억 원), 코아프로벨 13억 원(전기비 -0.03억 원, 전년동기비 -3억 원), 딜라스틴 5억 원(전기비 +3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나벨빈 4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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