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상반기 오메틸큐티렛 등 성장
주요 품목 실적 분석, 실로스탄·글리세틸도 매출 증가
입력 2022.09.19 06:00 수정 2022.09.19 06:0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오메틸큐티렛, 실로스탄 등이 올 상반기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국내사업 2022년 2분기 및 상반기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오메틸큐티렛, 실로스탄, 글리세틸, 뉴부틴 등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상반기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실로스탄 195억 원(전년동기비 +11억 원), 가스티인 99억 원(전년동기비 +0.1억 원), 아트맥콤비젤 95억 원(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을 기록했다.

이어 오메틸큐티렛 59억 원(전년동기비 +18억 원), 글리세틸 33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클란자 33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뉴부틴 31억 원(전년동기비 +0.2억 원), 옴니헥솔주 31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칼로민 28억 원(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유니그릴 28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등이었다. 지난해 상반기 각각 23억 원, 21억 원을 기록한 반코진과 로바스타의 올 상반기 실적은 공시되지 않았다.

2분기 실적에서는 실로스탄 97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3억 원), 아트맥콤비젤 52억 원(전기비 +91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가스티인 48억 원(전기비 -3억 원, 전년동기비 -3억 원), 오메틸큐티렛 29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글리세틸 17억 원(전기비 +0.1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등이었다.

이어 클란자 16억 원(전기비 -0.02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뉴부틴 15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0.4억 원), 옴니헥솔주 13억 원(전기비 -5억 원, 전년동기비 -3억 원), 유니그릴 14억 원(전기비 -0.03억 원, 전년동기비 +0.2억 원), 칼로민 10억 원(전기비 -7억 원, 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나이티드제약, 상반기 오메틸큐티렛 등 성장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나이티드제약, 상반기 오메틸큐티렛 등 성장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