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 지회장 선거가 다가온 가운데 경선 보다는 추대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는 8~11일까지 회장입후보등록을 협회사무국에서 받는다. 오는 2월3일 예정인 정기총회에서 확정된다.
부산·울산·경남지역은 2~3명의 인사가 거론되었지만 내부적으로 조율 과정을 거치면서 선거보다는 추대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자는 분위기가 커져 김동원 현 회장(해운약품 대표)이 단독입후보 할 것이 확실해 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협회 업무가 정상 가동되지 못하고 있는 만큼 경선보다는 회원사간 단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추대 방식으로 회장을 선출하자는 분위기이다.
의약품유통협회 관계자는 “회원의 단합과 코로나19 등 업계를 둘러싼 어려운 상황으로 선거보다는 추대 쪽으로 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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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 지회장 선거가 다가온 가운데 경선 보다는 추대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는 8~11일까지 회장입후보등록을 협회사무국에서 받는다. 오는 2월3일 예정인 정기총회에서 확정된다.
부산·울산·경남지역은 2~3명의 인사가 거론되었지만 내부적으로 조율 과정을 거치면서 선거보다는 추대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자는 분위기가 커져 김동원 현 회장(해운약품 대표)이 단독입후보 할 것이 확실해 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협회 업무가 정상 가동되지 못하고 있는 만큼 경선보다는 회원사간 단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추대 방식으로 회장을 선출하자는 분위기이다.
의약품유통협회 관계자는 “회원의 단합과 코로나19 등 업계를 둘러싼 어려운 상황으로 선거보다는 추대 쪽으로 기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