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미국 ITC 제출 균주 조사결과로 완벽히 밝혀질 것"
"대웅제약 주장은 일부 내용만 부각한 편협한 해석 불과 동의할 수 없어"
입력 2019.08.30 14:20 수정 2019.08.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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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대웅제약의 메디톡스 균주 및 전체 제조공정 일체 도용에 대한 모든 혐의는 “9월 20일까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출되는 양사의 균주 조사 결과로 완벽히 밝혀질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또 " 국내 민사소송에서의 포자감정 결과에 관한 대웅제약의 주장은 일부 내용만 부각한 편협한 해석에 불과해 전혀 동의할 수 없다”며 “ ITC에서 형사 사건 등에 활용하는 철저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양사 균주를 조사하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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