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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과 코스닥상장 제약사 32곳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9.7%로 코스피제약사(6.9%)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는 23.2%, 코스피 제약사는 19.7%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에스텍파마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5%를, 삼진제약이 20%를, 하나제약 JW생명과학이 18%를 넘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3%로 ‘톱5’에 들었다(평균 6.9%)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톱5’ 중 GC녹십자만 유일하게 1위(1325%)로 ‘톱5’에 든 가운데, 경보제약 부광약품 제일약품 영진약품이 10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0%)
전기(1분기)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명문제약 삼성제약 동성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6곳은 ‘적자지속’, 유한양행 동화약품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대비 증감률 4위인 제일약품이 520%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가 300%, 유유제약이 200%를 넘었다. 보령제약이 171%로 ‘톱5’에 들었다(평균 -14.1%)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은 ‘톱5’중 GC녹십자가 빠지고 동아에스티가 ‘톱5’에 들었다. 셀트리온이 상장 제약사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었다. (평균 139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5%, 삼진제약이 23%를 넘었다. 하나제약 JW생명과학 유나이티드제약이 1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300%, 국제약품이 200%를 넘었다. 광동제약이 81%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7%)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GC녹십자는 183억 증가(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176억 증가), 경보제약은 34억 증가(매출 80억 증가),부광약품은 22억 증가(부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 제일약품은 24억 증가(매출 44억 증가), 영진약품은 23억 증가(매출 61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제일약품은 38억 증가(매출 17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31억 증가(매출원가 35억 감소), 유유제약은 19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8억 증가), 보령제약은 72억 증가(보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2억 증가), 대웅제약은 142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1억 증가, 종속기업 한올바이오 54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제일약품은 51억 증가(매출 348억 증가), 국제약품은 28억 증가(국제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27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41억 증가(매출원가 35억 감소), 대웅제약은 214억 증가(지배법인 93억 증가. 종속기업 한올바이오 77억 증가), 광동제약은 120억 증가(광동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08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메디톡스가 20%, 대한약품 삼천당제약이 18%를 넘었다(평균 10.3%)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톱5’, 영업이익률 ‘톱5’ 모두 빠지고 대화제약이 400%, 에스테파마가 200%, 서울제약 바이넥스 신일제약이 1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2.8%)
전기(1분기) 대비 테라젠이텍스 한국유니온제약 JW신약 등 3곳은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안국약품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 ‘톱5’에 들지 않은 고려제약이 2271%로 가장 높았고 알리코제약 휴메딕스가 ‘톱5’에 들었다(푱균 -9.9%)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 ‘톱5’중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대한약품이 5위에 합류했다(57억)
영업이익률은 2분기 영업이익률 ‘톱5’가 순위만 바뀌고 그대로 유지(1위 휴젤 동일)됐다(평균 9.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200%를 넘었고, 진양제약 대휴메딕스가 50%를 넘었다(평균 -23.2%)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대화제약은 45억 증가(대화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5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서울제약은 4억 증가(판관비 6억 감소), 바이넥스는 21억 증가(바이오부문 14억 증가, 제약부분 2억 증가), 신일제약은 15억 증가(매출 25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고려제약은 3억 증가(매출 11억 증가), 대화제약은 42억 증가(지배기업 45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3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5억 증가, 종속기업 등 1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2억 증가(매출 54억 증가), 휴메딕스는 15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 지배기업 10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에스텍파마는 7억 증가(지배기업 6억 증가), 진양제약은 1억 증가(매출총이익 5억 증가), 휴메딕스는 19억 증가(지배기업 9억 증가, 종속기업 등 10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1억 증가(매출 105억 증가), 대화제약은 20억 증가(지배기업 32억 증가, 의약품원료부문 5억 감소, 화장품 의료기기부문 4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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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상장 제약사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과 코스닥상장 제약사 32곳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9.7%로 코스피제약사(6.9%)보다 3% 가까이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는 23.2%, 코스피 제약사는 19.7%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에스텍파마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5%를, 삼진제약이 20%를, 하나제약 JW생명과학이 18%를 넘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3%로 ‘톱5’에 들었다(평균 6.9%)
전기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톱5’ 중 GC녹십자만 유일하게 1위(1325%)로 ‘톱5’에 든 가운데, 경보제약 부광약품 제일약품 영진약품이 10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0%)
전기(1분기)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명문제약 삼성제약 동성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6곳은 ‘적자지속’, 유한양행 동화약품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대비 증감률 4위인 제일약품이 520%로 가장 높았고, 종근당바이오가 300%, 유유제약이 200%를 넘었다. 보령제약이 171%로 ‘톱5’에 들었다(평균 -14.1%)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은 ‘톱5’중 GC녹십자가 빠지고 동아에스티가 ‘톱5’에 들었다. 셀트리온이 상장 제약사 유일하게 1000억원을 넘었다. (평균 139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5%, 삼진제약이 23%를 넘었다. 하나제약 JW생명과학 유나이티드제약이 1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제일약품이 300%, 국제약품이 200%를 넘었다. 광동제약이 81%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7%)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GC녹십자는 183억 증가(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176억 증가), 경보제약은 34억 증가(매출 80억 증가),부광약품은 22억 증가(부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 제일약품은 24억 증가(매출 44억 증가), 영진약품은 23억 증가(매출 61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제일약품은 38억 증가(매출 175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31억 증가(매출원가 35억 감소), 유유제약은 19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8억 증가), 보령제약은 72억 증가(보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2억 증가), 대웅제약은 142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1억 증가, 종속기업 한올바이오 54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제일약품은 51억 증가(매출 348억 증가), 국제약품은 28억 증가(국제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27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41억 증가(매출원가 35억 감소), 대웅제약은 214억 증가(지배법인 93억 증가. 종속기업 한올바이오 77억 증가), 광동제약은 120억 증가(광동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08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메디톡스가 20%, 대한약품 삼천당제약이 18%를 넘었다(평균 10.3%)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은 영업이익 ‘톱5’, 영업이익률 ‘톱5’ 모두 빠지고 대화제약이 400%, 에스테파마가 200%, 서울제약 바이넥스 신일제약이 1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2.8%)
전기(1분기) 대비 테라젠이텍스 한국유니온제약 JW신약 등 3곳은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안국약품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전기(1분기) 대비 증감률 ‘톱5’에 들지 않은 고려제약이 2271%로 가장 높았고 알리코제약 휴메딕스가 ‘톱5’에 들었다(푱균 -9.9%)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 ‘톱5’중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대한약품이 5위에 합류했다(57억)
영업이익률은 2분기 영업이익률 ‘톱5’가 순위만 바뀌고 그대로 유지(1위 휴젤 동일)됐다(평균 9.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200%를 넘었고, 진양제약 대휴메딕스가 50%를 넘었다(평균 -23.2%)
제약사별(2분기): 전기비=대화제약은 45억 증가(대화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2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5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서울제약은 4억 증가(판관비 6억 감소), 바이넥스는 21억 증가(바이오부문 14억 증가, 제약부분 2억 증가), 신일제약은 15억 증가(매출 25억 증가)했다.
2분기(전년비)=고려제약은 3억 증가(매출 11억 증가), 대화제약은 42억 증가(지배기업 45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3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5억 증가, 종속기업 등 1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2억 증가(매출 54억 증가), 휴메딕스는 15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 지배기업 10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에스텍파마는 7억 증가(지배기업 6억 증가), 진양제약은 1억 증가(매출총이익 5억 증가), 휴메딕스는 19억 증가(지배기업 9억 증가, 종속기업 등 10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21억 증가(매출 105억 증가), 대화제약은 20억 증가(지배기업 32억 증가, 의약품원료부문 5억 감소, 화장품 의료기기부문 4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