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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연구개발 중심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협력 유형은 ‘공동연구’,연구단계별 기술협력 유형은 '상업화', 협력기관은 대학이 각각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협력 유형별 현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요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기업 41개사(회신기업 43개사 중 중견기업 2개사는 국내 협력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가운데 최근 3년간 국내 협력기관(동종기업, 대학, 연구기관, 벤처)과 기술협력 분포를 분석(2018년 10월 현재)한 결과, 전체 509건 협력 중 공동연구가 438건(86.1%)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라이센싱/기술이전 형태 61건(12.0%), 기술투자 형태 9건(1.8%)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협력유형별 협력기관 현황= 공동연구 438건(86.1%) 중 대학과 협력이 202건(46.1%)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구기관 114건(26.0%), 동종기업 75건(17.1%) 순으로 나타났다.
라이센싱/기술이전 경우 협력건수 총 61건(12.0%) 중 대학과 협력이 22건(36.1%)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종기업과 협력이 19건(31.1%)으로 나타났다.
M&A 경우 동종기업과 협력이 1건, 기술투자는 총 9건(1.8%)의 협력건수 중 벤처가 8건(88.9%), 동종기업이 1건(11.1%)으로 조사됐다.
기업유형별/협력유형별 국내 협력활동 현황 =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모두 공동연구 형태 협력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었다.
대기업 경우 전체 72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68건(94.4%)으로 가장 많았고, 공동연구 경우 주로 연구기관, 대학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 경우 전체 341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294건 (86.2%)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동연구 경우 주로 대학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은 전체 72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의 협력이 56건(77.8%) 으로 가장 많았고, 벤처기업은 전체 24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20건(83.3%) 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단계별 국내 기술협력 현황= 전체 협력건수 442건 가운데 상업화 연구(비임상, 임상) 단계 협력 비중이 52.9%(234건)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물질탐색(선도물질, 후보물질 )단계가 34.4%(152건)를 차지했다. 선도물질탐색단계 협력은 11.1%(49건)로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협력기관별로 협력 비중은 전체적으로 대학과 협력 43.0%(190건), 동종기업과 협력 16.3%(72건), 연구기관과 협력 27.8%(123건), 벤처와 협력 12.9%(57건)로 나타 났다. 연구기관 경우 임상시험단계 협력이 가장 활발했고, 벤처 경우 주로 후보물질탐색단계 협력 비중이 높았다.
기업유형별/연구단계별 국내 기술협력 현황= 대기업은 비임상시험 및 후보물질탐색단계에서 외부 협력이, 중견기업은 임상시험단계에서 외부 협력이 가장 많이 이뤄지고 있었다. 중소기업은 비임상시험단계 외부 협력이, 벤처기업은 임상단계 외부 협력이 가장 많았다.
향후 국내 기술협력 수요 현황 =공동연구 수요가 27.1%로 가장 많았고, 라이센싱/기술이전 20.3%, 위탁연구 18.9%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기술협력을 희망하는 국내 협력기관은 동종기업이 29.9%로 가장 높았으며, 벤처 25.5%, 대학 24.1% 순으로 나타났다다.
공동연구와 위탁연구 경우 주로 대학, 연구기관과 기술협력 수요가 높았으며, 라이센싱/기술이전 경우 기업, 대학, 연구기관, 벤처 등 기관유형에 따른 큰 차이 없이 파트너십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그 외 동종기업과 생산, 마케팅제휴에 관한 협력수요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 희망수요는 대기업은 공동연구와 라이센싱/기술이전 수요(25.0%)가 가장 높았다. 공동연구는 중견기업(25.6%), 중소기업(37.3%), 벤처기업(26.7%)에서도 가장 높았다.

협력기관 유형별 향후 국내 기술협력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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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연구개발 중심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협력 유형은 ‘공동연구’,연구단계별 기술협력 유형은 '상업화', 협력기관은 대학이 각각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협력 유형별 현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요 연구개발중심 제약·바이오기업 41개사(회신기업 43개사 중 중견기업 2개사는 국내 협력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가운데 최근 3년간 국내 협력기관(동종기업, 대학, 연구기관, 벤처)과 기술협력 분포를 분석(2018년 10월 현재)한 결과, 전체 509건 협력 중 공동연구가 438건(86.1%)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라이센싱/기술이전 형태 61건(12.0%), 기술투자 형태 9건(1.8%)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협력유형별 협력기관 현황= 공동연구 438건(86.1%) 중 대학과 협력이 202건(46.1%)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구기관 114건(26.0%), 동종기업 75건(17.1%) 순으로 나타났다.
라이센싱/기술이전 경우 협력건수 총 61건(12.0%) 중 대학과 협력이 22건(36.1%)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종기업과 협력이 19건(31.1%)으로 나타났다.
M&A 경우 동종기업과 협력이 1건, 기술투자는 총 9건(1.8%)의 협력건수 중 벤처가 8건(88.9%), 동종기업이 1건(11.1%)으로 조사됐다.
기업유형별/협력유형별 국내 협력활동 현황 =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모두 공동연구 형태 협력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었다.
대기업 경우 전체 72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68건(94.4%)으로 가장 많았고, 공동연구 경우 주로 연구기관, 대학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 경우 전체 341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294건 (86.2%)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동연구 경우 주로 대학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은 전체 72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의 협력이 56건(77.8%) 으로 가장 많았고, 벤처기업은 전체 24건의 협력건수 가운데 공동연구 형태 협력이 20건(83.3%) 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단계별 국내 기술협력 현황= 전체 협력건수 442건 가운데 상업화 연구(비임상, 임상) 단계 협력 비중이 52.9%(234건)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물질탐색(선도물질, 후보물질 )단계가 34.4%(152건)를 차지했다. 선도물질탐색단계 협력은 11.1%(49건)로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협력기관별로 협력 비중은 전체적으로 대학과 협력 43.0%(190건), 동종기업과 협력 16.3%(72건), 연구기관과 협력 27.8%(123건), 벤처와 협력 12.9%(57건)로 나타 났다. 연구기관 경우 임상시험단계 협력이 가장 활발했고, 벤처 경우 주로 후보물질탐색단계 협력 비중이 높았다.
기업유형별/연구단계별 국내 기술협력 현황= 대기업은 비임상시험 및 후보물질탐색단계에서 외부 협력이, 중견기업은 임상시험단계에서 외부 협력이 가장 많이 이뤄지고 있었다. 중소기업은 비임상시험단계 외부 협력이, 벤처기업은 임상단계 외부 협력이 가장 많았다.
향후 국내 기술협력 수요 현황 =공동연구 수요가 27.1%로 가장 많았고, 라이센싱/기술이전 20.3%, 위탁연구 18.9%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기술협력을 희망하는 국내 협력기관은 동종기업이 29.9%로 가장 높았으며, 벤처 25.5%, 대학 24.1% 순으로 나타났다다.
공동연구와 위탁연구 경우 주로 대학, 연구기관과 기술협력 수요가 높았으며, 라이센싱/기술이전 경우 기업, 대학, 연구기관, 벤처 등 기관유형에 따른 큰 차이 없이 파트너십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그 외 동종기업과 생산, 마케팅제휴에 관한 협력수요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 희망수요는 대기업은 공동연구와 라이센싱/기술이전 수요(25.0%)가 가장 높았다. 공동연구는 중견기업(25.6%), 중소기업(37.3%), 벤처기업(26.7%)에서도 가장 높았다.

협력기관 유형별 향후 국내 기술협력 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