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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김남용 작가 그림 속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과 도자기들은 실제 사용될 수 없으나, 보는 관점에서 사진이 줄 수 없는 촉각적 정서의 사물감을 줌으로써 事物에서 思物로 또 思物에서 事物을 충족시키는 물성으로 자유로이 넘나든다는 게 갤러리 측 설명.
서로 다른 물성에 대한 해석을 하면서도 가장 전통적인 방식의 회화이론에 충실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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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김남용 작가 그림 속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과 도자기들은 실제 사용될 수 없으나, 보는 관점에서 사진이 줄 수 없는 촉각적 정서의 사물감을 줌으로써 事物에서 思物로 또 思物에서 事物을 충족시키는 물성으로 자유로이 넘나든다는 게 갤러리 측 설명.
서로 다른 물성에 대한 해석을 하면서도 가장 전통적인 방식의 회화이론에 충실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