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 과기부 ‘2018 우수기업 연구소’ 선정
혁신 신약발굴 기반기술 활용 우수 논문발표 및 신약개발 성과 인정
입력 2018.12.05 16:32 수정 2018.12.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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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이사 조중명)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8년도 우수기업연구소’로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우수기업 연구소' 지정 제도는 기술혁신 활동이 탁월한 기업연구소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선정 시 과기부장관 명의 지정서 발급 및 현판 수여, 각종 매체 홍보와 정부포상, 국가 연구 개발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을 통해 선정 기업의 기술혁신 부분을 지속적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력과 연구역량을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는 지원한 42개사에서 크리스탈지노믹스를 포함한 3개사가 선정됐다.

크리스탈의 신약연구소는 ▲ 창업이래 18년간 핵심 플랫폼 기술인 질환표적단백질 구조규명을 통한 혁신신약 후보발굴 및 최적화 기술구축 및 기술 고도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 국내 22호, 바이오벤처 1호 신약 차세대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의 상품화 및 다수의 수출계약 체결 ▲ 진통소염제, 분자표적항암제 등 다양한 혁신 신약후보 파이프라인 구축 ▲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CG-806 기술수출 계약 체결 ▲ 대한민국 기술대상 대통령표창, IR52장영실상 최우수상 수상 등 연구개발 실적의 우수성 입증 ▲ 신약개발과 기술수출의 경험이 풍부하고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 및 Open innovation을 통한 외부 자원의 효과적인 활용 등 다방면에 걸친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기업 연구소로 지정받았다.

크리스탈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질환표적단백질 구조규명을 활용한 신약후보 발굴기술은 대표이사인 조중명 박사가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창립과 함께 구축한 국내 유일의 독보적인 신약발굴 플랫폼 기술이다. 
 
조중명 대표는 “ 전체 인력의 75%가 연구인력으로 석박사급 인력 비율이 높고 전문성을 보유한 박사급 인력을 20명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약효와 낮은 독성을 지닌 혁신 신약개발을 위해 매년 매출액의 약 90%에 달하는 R&D비용을 투자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  앞으로도 혁신 신약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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