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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사, 또는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2년 제정됐다.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는 1981년 서울 봉천동 빈민촌을 시작으로 조손가정 어린이‧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사업을 지속해왔다. 1983년 여성건강상담소를 설치해 학교‧지역단체를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성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빈민촌 현지주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웰인터내셔널(이사장 심호식)은 2000년부터 국내 무의촌 지역주민 및 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정기적인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또, 캄보디아‧방글라데시 낙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및 보건위생 교육 등을 제공하고 초등학교를 건립하는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3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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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참의료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사, 또는 의료봉사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2년 제정됐다.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는 1981년 서울 봉천동 빈민촌을 시작으로 조손가정 어린이‧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사업을 지속해왔다. 1983년 여성건강상담소를 설치해 학교‧지역단체를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성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빈민촌 현지주민들을 위한 의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웰인터내셔널(이사장 심호식)은 2000년부터 국내 무의촌 지역주민 및 일산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정기적인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또, 캄보디아‧방글라데시 낙후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및 보건위생 교육 등을 제공하고 초등학교를 건립하는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3일 오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 각각 상금 1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