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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은 투자수익 실현 목적으로 회사가 보유한 바이로메드 지분을 매각한다고 5일 공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 양도주식수 560.944주 양도금액 1,103억)했다.
이와 관련, 이연제약(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은 " 지금이 회사에 있어 오픈이노베이션 강화를 통해 다양한 신규파이프라인이 구축되는 시점인 동시에, 충주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장기보유 투자주식을 현금화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추진하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 지분 매각과 바이로메드와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은 별개의 사안으로, 관련 계약에 따라 이연제약은 제품의 국내 독점 생산 및 판매 권리와 전세계 원료 독점 생산권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바이로메드의 계약이행 의무와 책임에 변함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2004년 바이로메드와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고, 2007년 바이로메드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시작으로, 장내매수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 수 차례에 걸쳐 바이로메드 주식을 우호 지분으로서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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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은 투자수익 실현 목적으로 회사가 보유한 바이로메드 지분을 매각한다고 5일 공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도, 양도주식수 560.944주 양도금액 1,103억)했다.
이와 관련, 이연제약(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은 " 지금이 회사에 있어 오픈이노베이션 강화를 통해 다양한 신규파이프라인이 구축되는 시점인 동시에, 충주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장기보유 투자주식을 현금화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추진하기에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 지분 매각과 바이로메드와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은 별개의 사안으로, 관련 계약에 따라 이연제약은 제품의 국내 독점 생산 및 판매 권리와 전세계 원료 독점 생산권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바이로메드의 계약이행 의무와 책임에 변함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2004년 바이로메드와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체결했고, 2007년 바이로메드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시작으로, 장내매수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 수 차례에 걸쳐 바이로메드 주식을 우호 지분으로서 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