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둘코락스 핑크’ 출시 기념 사내 행사 개최
20대 여성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여…친숙한 핑크 컬러 활용
입력 2018.07.04 09: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의 2017년 기준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에서 변비 유병률이 높은 20대 여성만을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둘코락스®-에스 장용정 핑크 패키지’(이하 둘코락스 핑크)의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자사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제품 교육 및 시장성을 소개하는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

사노피 자체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 여성의 55%는 변비 증상을 경험했으며, 이중 34%는 ‘변비약에 대한 오해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둘코락스 핑크는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 하는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친숙한 핑크 컬러를 활용, 적극적으로 변비를 해결하고 집중이 필요한 중요한 일에 전념하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변비로 인해 중요한 순간에 방해 받지 말고 변비 초기부터 미리미리 관리하자”는 키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둘코락스 핑크는 미국 FDA 일반의약품 성분 카테고리에서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모두 입증한 Category I에 속하는 비사코딜, 도큐세이트 나트륨 두 가지 성분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하는, 믿을만한 변비 치료제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일반 의약품이다.

복용 후 약 8시간 후에 부드럽게 작용하기 때문에 15세 이상 소아 및 성인 기준 1일 1회 2정씩 취침 전 물과 함께 간단하게 복용할 수 있다. 특히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만 녹는 특수 코팅 처리가 되어 있어 우유나 알칼리성 음료와 동시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둘코락스 핑크에 대한 제품 설명 및 향후 마케팅과 홍보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내에는 둘코락스 핑크 포토존이 마련되어 핑크색 소품들과 함께 둘코락스 핑크 출시를 앞두고 응원을 보내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출시를 기념해 이번 제품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며 “둘코락스 핑크는 명확한 타깃과 콘셉트를 지닌 만큼 20대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최유리 팀장은 “주도적인 삶을 추구하는 20대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변비를 관리함으로써 중요한 순간,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데 둘코락스 핑크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20대 여성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사노피, ‘둘코락스 핑크’ 출시 기념 사내 행사 개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사노피, ‘둘코락스 핑크’ 출시 기념 사내 행사 개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