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해외 주사제 시장에 대한 수출 강화에 나선다.
휴온스는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 플러스 주’와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노르에피린 주 4mL’가 각각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품목 허가를 취득해 현지 주사제 시장 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먼저 휴온스는 멕시코 보건당국(CONFEPRIS)으로부터 3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 플러스 주’의 수입 품목 허가를 취득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멕시코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멕시코 파트너인 ‘클로스터 파마(Closter Pharma)社’는 멕시코 및 중남미 지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의약품 유통 전문 기업이다. 휴온스는 ‘클로스터 파마’社를 통해 ‘하이히알 플러스 주’의 컨퍼런스 및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초기에 시장을 선점하고, 향후 1회 제형 제품인 ‘휴미아주’ 품목 허가도 추진해 현지 골관절염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휴온스는 지난 4월 ‘사우디 아라비아 식약청(SFDA)’으로부터 획득한 주사제•점안제 •고형제의 생산라인 GMP 인증을 기반으로,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노르에피린 주 4mL’에 대한 품목 허가를 가장 먼저 취득해 현지 주사제 시장에 진출한다.
휴온스는 현지 헬스케어 분야 ‘TOP3’ 수입•유통사인 ‘살레히야(Salehiya)’社의 유통망을 통해 올해 3분기부터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점안제 및 고형제 제품들도 품목 허가를 추진해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기안 대표는 " 앞으로도 수출 국가 및 품목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진정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 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거점도매 철회하라" 국회 앞 선 박호영…유통협, 릴레이 시위 |
| 2 | 에이프릴바이오,유한양행과 기술라이선스-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종료 |
| 3 | 퓨쳐켐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전이성 전립선암 환자 PET 사용' |
| 4 | 에이프로젠, EMA 공식 회신 “임상 3상 없이 품목허가 신청 요건 충족” |
| 5 | 디앤디파마텍 2265억 규모 CB 납입, MASH 치료제 'DD01' 임상결과 기대감↑ |
| 6 |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골관절염 근원적 치료제 가능성 국제 학술지 통해 입증 |
| 7 | HLB그룹, 글로벌 BD 수장에 차바이오그룹 출신 양은영 사장 |
| 8 | 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허가… "항생제 내성 극복 새 대안 확인" |
| 9 | 노벨티노빌리티, AGC바이오와 이중항체 후보물질 NN4101 생산 본격화 |
| 10 | 맵틱스-큐라클 'MT-103', 전임상서 손상된 망막 혈관 재형성 개선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해외 주사제 시장에 대한 수출 강화에 나선다.
휴온스는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 플러스 주’와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노르에피린 주 4mL’가 각각 멕시코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품목 허가를 취득해 현지 주사제 시장 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먼저 휴온스는 멕시코 보건당국(CONFEPRIS)으로부터 3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 플러스 주’의 수입 품목 허가를 취득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멕시코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멕시코 파트너인 ‘클로스터 파마(Closter Pharma)社’는 멕시코 및 중남미 지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의약품 유통 전문 기업이다. 휴온스는 ‘클로스터 파마’社를 통해 ‘하이히알 플러스 주’의 컨퍼런스 및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초기에 시장을 선점하고, 향후 1회 제형 제품인 ‘휴미아주’ 품목 허가도 추진해 현지 골관절염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휴온스는 지난 4월 ‘사우디 아라비아 식약청(SFDA)’으로부터 획득한 주사제•점안제 •고형제의 생산라인 GMP 인증을 기반으로,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노르에피린 주 4mL’에 대한 품목 허가를 가장 먼저 취득해 현지 주사제 시장에 진출한다.
휴온스는 현지 헬스케어 분야 ‘TOP3’ 수입•유통사인 ‘살레히야(Salehiya)’社의 유통망을 통해 올해 3분기부터 노르에피네프린주사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며, 점안제 및 고형제 제품들도 품목 허가를 추진해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기안 대표는 " 앞으로도 수출 국가 및 품목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진정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