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블리아 출시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원주 교수는 “여기서 바르는 약에 대한 수요가 생겨난다. 특히 손발톱은 일반 피부 대비 수분은 10~25%, 지방은 1%에 불과하다. 그만큼 윗부분은 딱딱하지만 아래 부분은 부드러워 균이 훨씬 더 잘 침범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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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주블리아 출시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경북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원주 교수는 “여기서 바르는 약에 대한 수요가 생겨난다. 특히 손발톱은 일반 피부 대비 수분은 10~25%, 지방은 1%에 불과하다. 그만큼 윗부분은 딱딱하지만 아래 부분은 부드러워 균이 훨씬 더 잘 침범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